형제간의 차별 대우로 인한 앙금이 있네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형만 편애하셨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명절에 모이면 미묘한 차별이 느껴져 괴로운데, 이 서운함을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마음을 비우는 게 맞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하는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계속 속에 묵혀 놓으면 본인한테만 힘든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말하는것이 더 않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지만 그래도 서로의 의견을 말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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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타깝게도 사람이 살다 보면요 서로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조금 미워하는 사람도 생기는 거 같아요 부모님이라고 해서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냥 인정하고 갈 길을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