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22년도 5월달에 전거비인대 완전파열 진단 받았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

복용중인 약

진통제

현재 20살 대학생입니다. 어제 동반입대 신청을 해 10월달에 입대하기로 되어있는데 22년도 5월달에 축구를 하다가 왼쪽 발목을 다쳐 병원에 가 MRI를 찍어보니 전거비인대 완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주위 인대도 2개이상 완파 되었었구요. 의사선생님께서 수술을 권하시지 않으셔서 수술은 안 했습니다. 23년도 4월달에 신검을 받았는데 진단서를 가져가지 않아 2급을 받았습니다. 의사 소견서와 진단서 가져가서 재검사하면 몇 급정도 나올까요? 전거비발목인대 파열도 공익이나 면제 가능할까요? 재활치료를 하지 못하여 현재도 불안정성이 있고 뛸 때 후유증으로 다쳤던 발 뒷꿈치가 땅에 닿지 않는 장애가 생겼습니다. 현재도 뛰기만 하면 다음날 실핏줄들이 터져서 멍이 들어있습니다. 쪼그려앉기 못하구요. 많이 걷거나 비가 오는 날이면 통증이 있어 진통제를 꼭 가지고 다닙니다.

재활교수님은 수술을 권하시고 의사선생님은 콜라겐 주사를 권하셔서 현재 동종 콜라겐 주사를 맞았습니다. 아프기만 하고 효과는 없었습니다. 다쳤을 당시 사진들입니다.







  • 1번 째 사진
  • 2번 째 사진
  • 3번 째 사진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