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연습하면서 느끼는 거 솔직히 적어볼게요.
1. 이번 주에 집중하고 싶은 부분
실전 가보면 주력 손 쪽은 어떻게든 올라가는데 반대쪽은
수비 붙으면 폼 다 무너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주는 오프핸드 레이업 성공률 높이는 게 목표예요.
드리블할 때 은근히 공만 보게 돼서 코트 넓게 보는 습관을
들이려고요. 시야만 트여도 패스 타이밍이 훨씬 살 것 같아요.
2. 드리블할 때 약한 손
당연히 왼손이요ㅠㅠ
평소에 오른손을 워낙 많이 쓰다 보니까 왼손으로 치면 바운드
간격도 제 맘대로 안 되고 수비가 살짝만 압박해도
공을 놓칠 것 같아요.
3. 1분 레이업 개수
리바운드 빠르게 받아서 치고 나가면
14~16개 정도는 림 안으로 넣는 것 같아요.
반대쪽은 아직 스텝이랑 리듬이 좀 어설퍼서
10~12개 선이 한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