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메시가 그때 싯겨준 아기가 커서 결승전에서 만날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몇년전 메시 자선 달력 사진 촬영용으로 메시가 어떤 흑인 아기를 싯겨준 사진이 하나 있었는데 그 아기가 바로 오늘 아르헨티나가 결승서 만난 스페인의 야말이었다고 하드라고요 메시가 그때 싯겨준 아기가 커서 결승전에서 만날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07년 때 욕조에서 메시와 야말이 같이 찍은 사진이 있죠.

    완전 아기 때의 야말이었죠.

    그 아이가 커서 상대팀 국가대표로 서로 경기하게 될 줄 정말 상상도 못했을 거 같아요.

    그것도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나다니 드라마가 따로 없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거는 아무도 생각 못 했을꺼라 봐요 무엇보다 지금까지 메시가 은퇴를 안한것도 씻겨준아이가 커서 축구선수로 자라고 있다는것도 알기가 어려웠다고 봅니다.

  • 전혀 상상할 수 없었겠죠.

    라민 야말의 아버지가 야말이 부담스러울까봐 지금까지 그 사진을 숨겨 뒀다가 야말이 축구선수로 성장을 한 뒤 공개한 사진인 만큼 메시가 상상을 전혀 할 수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