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았는데 USB 저장 여부는 보조적인 확인 수단에 불과에 불과해서 감점만 될까요?

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았는데 USB 저장 여부는 보조적인 확인 수단에 불과한가요?

시험시간이 끝날 때쯤 제가 USB 저장폴더가 없다고 허둥대니 직원이 USB에 저장 못한줄 알고 열려있

는 한글파일창을 전달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평가하려고 할 때 USB에 저장된 파일을 다 확인할까요?

(USB에 결국 저장은 했습니다.)

시험 본 컴퓨터 본체에 작성한 파일을 저장한 USB가 꽂혀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시험처럼 정해진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되는게 아니었고

직원분도 작성하신 파일 그대로 전달한다고 했고 USB에 제대로 저장했는데 말입니다

자격증 취득하려는게 아니고 채용 관련해서 평가를 받는 시험이었는데 너무 걱정됩니다

타자를 쳐야하는 시험이었는데 최상단의 사건 접수 날짜와 마감 날짜 요일을 빼먹어서 내용이 조금 누

락되고 시간 조금 초과한 상태에서 USB에 저장한게 걸리는데 이 모든 상황을 복합적으로 고려하면 탈

락은 되지 않고 감점만 되서 최저점수로 합격만 가능한 수준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몇명을 선발하는지 알아야겠죠? 혼자 시험보신게 아닌것같은데, 시험보는 인원 전부를 채용할지도 모르고, 실수를 했다고 하지만, 다른 응시자들보다 더 잘 봤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기대를 해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감점의 요인이 되는건 그 회사의 내부규정이나 시험규정에 따라야 할것이기때문에

    대한상공회의소 등에서 시험보는것과는 확실히 다른 기준이 있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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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문서작성을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usb에 잘 저장했는지의 여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시험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판단이 되오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