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았는데 USB 저장 여부는 보조적인 확인 수단이라 감점이 안될까요?

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았는데 USB 저장 여부는 보조적인 확인 수단이라 감점이 안될까요?

직원이 제가 시험시간이 끝날 때쯤 USB 저장폴더가 없다고 허둥대니 USB에 저장 못한줄 알고 열려있는 한글

파일창을 전달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평가하려고 할 때 USB에 저장된 파일을 다 확인할까요?

시험 본 컴퓨터 본체에 작성한 파일을 저장한 USB가 꽂혀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시험처럼 정해진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되는게 아니었고

직원분도 작성하신 파일 그대로 전달한다고 했고 USB에 제대로 저장했는데 말입니다

자격증 취득하려는게 아니고 채용 관련해서 평가를 받는 시험이었는데

너무 걱정됩니다

채용 관련해서 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았는데 5명이서 정해진 시간 내에 주어진 과제를

타자를 쳐야하는 시험이었는데 최상단의 사건 접수 날짜와 마감 날짜 요일을 빼먹어서 내용이 조금 누락되고 시간 조

금 초과한 상태에서 USB에 저장한게 걸리는데 이 모든 상황을 복합적으로 고려하면 탈락은 되지 않고 감점만 되서 최

저점수로 합격만 가능한 수준일까요?

(직원이 제가 시험시간이 끝날 때쯤 USB 저장폴더가 없다고 허둥대니 USB에 저장 못한줄 알고 열려있는 한글

파일창을 전달한다고 하는데 나중에 평가하려고 할 때 USB에 저장된 파일을 다 확인할지도 매우 궁금합니다.

시험 본 컴퓨터 본체에 작성한 파일을 저장한 USB가 꽂혀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컴퓨터에 저장하고 USB에 저장하지 못했다면 감점의 사유가 될 수도 있고, 지시한대로 하지못한것들이 감점의 요인이 되겠지만, 평가의 주체에서 결정짓는것이라 최저점수가 되었던, 합격이 되건, 결정짓는것은 그들이 할것이니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릴 게 없는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했다면 결과를 기다리시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던 인정해야하지않을까싶습니다.

    그 회사에서는 작성을 완벽하게 빨리 하는것을 주로 보는가보네요.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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