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직장상사 후,,,기분에따라 분위기가 결정된다

직장상사가 진짜 넌씨눈이에요,,

기분이 태도가 되는 스타일,,

남친이랑 헤어지면 예민 잘지내면 웃음,,

무시하려고 해도 상사니 무시가 안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포기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생활이 맘 같지 않죠.

    모든 조직엔 날씨같은 존재들이 있기 마련이죠.

    분위기 메이커라고 보통 합니다.

    서로 소통이 잘 되는 상사이면 술한잔 하면서 당신이 분위기 메이커이시니 잘 부탁드린다고 환기시켜 보시지요.

    그래도 소통이 안되면 포기해요죠. 직장생활이 그렇챦아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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