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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이 장제원 발목 잡는거 보니 아들이 원수같네요?
음주운전을 시작으로 무면허에 경찰 폭행 전두환 가사 파문에 이번 까지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들이 아니라 웬수!
저 의원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참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아들이 속 썩이는걸 보고 있으니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자식이 저렇게 된것은 부모 책임이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부모가 엄하게 가르쳤으면 부모 발목을 잡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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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들이 저렇게 큰것은 부모가 그만큼 오냐오냐하면서 키운것입니다.그래서 본인책임이 제일큰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에펠탑선장
성인인만큼 본인이 한것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져야죠 부모와 성인이된자식은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관심도없는 노엘이라는 자의 SNS같은걸 기사로 쓰는 기자들은 무슨생각을 가지고 그런걸 기사화하는지도 이해가 안됩니다.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자식의 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국정 운영에 기여할 것이며 그리고 반성의 기미 없이 계속해서 비행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회적 지도자의 자녀가 될 수 있을지 그것이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