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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대변항에서할만한낚시가워가있을까요
기장대변항에서할만한낚시가워가있을까요
전어?전갱이,고등어?문어?벵에
할만한생활낚시정보부탁드리옵니다
허리업 퀴클리패스터 패스터어~부스터어어어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장대변항, 물어보신 어종들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전어: 지금은 시즌 아님. 가을 되면 그때 "전어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그 시즌 옵니다.
전갱이: 얘가 사실상 대변항 낚시의 국민 물고기. 밑밥만 뿌리면 제일 먼저 달려드는 성격 급한 애입니다.
고등어: 회유성이라 있을 때는 떼로 있고 없을 때는 아예 없음. 복불복 요소.
문어: 대변항에서 문어는 낚시보다는 전용 릴이나 텐야 채비 없이는 만나기 힘든 편.
벵에돔: 여기보다는 좀 더 남쪽 갯바위 쪽이 주 포인트입니다. 대변항에서 노리기엔 살짝 아쉬움.
결론:
"허리업, 퀴클리, 패스터, 부스터"의 기세로 가셔도
결국 승패는 물때가 정합니다. 장비보다 타이밍이 8할.
팁:
새벽 물때(특히 조금물때) 노리시고, 전갱이 위주로 가볍게 즐기실 생각으로 가시면 꽝은 안 나실 거예요. 🎣
욕심내지말고 집에서 푹쉬시구 맘을 릴레에엑스하게 먹으시면 대박조황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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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기장 대변항은 생활낚시 하기에 꽤 좋은 곳이고, 지금 기준으로는 전갱이·고등어·전어·벵에돔·감성돔 쪽을 우선 노려볼 만합니다
문어는 대변항 자료에서 주력 어종으로는 덜 보이고, 대신 고등어·전갱이·전어·벵에돔 같은 회유성/연안성 어종이 더 자주 언급됩니다
지금 노리기 좋은 어종
전갱이: 대변항에서 마릿수 재미를 보기 쉬운 어종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고등어: 가을철 대표 대상어종으로 많이 잡히는 편입니다
전어: 가을 시즌 생활낚시 어종으로 자주 올라옵니다
벵에돔: 여름~가을까지 꾸준히 노릴 수 있는 어종으로 소개됩니다
감성돔: 붙박이성 어종으로, 찌낚시로 노리는 편이 좋습니다
채비 추천
전갱이·고등어: 카드채비나 멀티훅이 잘 맞습니다
전어: 잔조류에서 카드채비나 가벼운 찌/원투성 채비가 무난합니다
벵에돔·감성돔: 크릴 미끼를 쓰는 찌낚시가 기본입니다
농어를 겸할 거면: 야간 찌낚시나 루어도 가능합니다
포인트 감각
내항은 발판이 좋고 초보자에게 편한 편입니다
외항 쪽은 수심이 더 깊고 조류가 빠를 수 있어, 채비를 조금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방파제 꺾이는 지점과 배가 정박한 주변이 전갱이 포인트로 자주 언급됩니다
테트라포드는 위험 구간으로 안내되는 자료가 있으니 무리한 진입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실전 운영
가볍게 즐기려면 전갱이/고등어 카드채비로 시작하고, 여유가 있으면 크릴 찌낚시로 벵에돔·감성돔을 같이 보는 구성이 좋습니다지금 같은 생활낚시는 “한 방”보다 마릿수 재미를 노리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허리업 모드로 가면, 카드채비 먼저, 그다음 찌낚시 순서가 제일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