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평한직박구리16입니다.
(참고로 저는 전기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소는 지금도 많습니다. 전기차를 몰지 않기 때문에 관심이 적어 안보일 뿐입니다. 전기차 충전소 위치를 알려주는 앱(EV infra 등)을 통해 확인해 보시면 주변에 엄청 많은 것에 놀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충전시간이 길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다른 할 꺼리를 찾아 충전 시간을 견딜 수 있는지, 여행 중 동선 안에 전기차 충전소가 있는지 체크할 수 있는 부지런함, 배터리가 떨어져도 초조하지 않을 수 있는 대범함^^과 차분히 대응 할 수 있는 침착한 성격이라면 지금 당장 전기차를 사실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정숙성, 강한 토크 등의 장점과 연료비(차량 전비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5~7Km/400원, 급속충전 기준, 완속 충전을 한다면 훨~씬 저렴합니다.), 세금혜택 등 비용적 측면의 이점이 많습니다...
기사나 댓글에 전기차 나쁜 단점 등을 사람들이 부각하여 쓰는데 전기차를 모는 실 소유주들은 대부분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전기차 구매를 위한 판단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