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00만도시 고양시 덕양구와 용인시 처인구는 시골일까요?

항공대 근처 엄청난 시골이고

일산조차도 그 근처는 무지 도시지만 곧장 옆 가면 비닐하우스

이런곳들 있고

용인도 기흥구.

명지대 용인대 근처.고즈막합니다.

왜 사람이 많이 사는 수도권인데 서울 인천 느낌이 아닐까요?

아 그리고 인천 서구도 이런 느낌이죠.

딱 도시 느낌이 아니라 농촌인데 아파트 지어놓은 느낌?제가 어떤 말하는건지 대충 답변자분들 알아들으실거라 믿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논밭으로 지정된 토지에는 농사 짓는 용도로만 쓸 수 있습니다

    용도 변경을 하는게 아주 어렵고 오래 걸립니다

    쉬웠으면 그 땅 주인들은 수십배 차익을 얻고 팔아서 나갔겠죠

    나라에서 지정해서 마음먹고 개발을 해야만 논밭이었던 땅에 건물도 짓고 할 수 있는건데

    나라에서 뭐 아무땅이나 막 개발을 하는건 아니죠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넓은 면적의 도시가 균형있게 발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도시에 지급되는 예산은 제한적이고 투자자들의

    심리도 번화가에 투자해 수익을 얻으려고하지 외딴곳 사람이

    없는곳에 편의점이나 식당을 세우진 않겠지요

    그러다보니 발전되는곳은 계속 발전되고 낙후된곳은

    여전히 발전히 더딘것입니다

  • 고양이나 용인시는 넓어요,그 넓은 지역중에 발달하는 곳만 발달하고요,다른데는 개발하는데요,시간이 걸려요,

    해서 같은 시라도 한쪽은 개발이 빨라서 도시 느낌이 들고요,다른 쪽은 개발이 덜되어서 시골냄새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