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마음이 힘들고 살기싫으네요

전 결혼해서 아이도 있는 한 남자입니다. 요즘들어 그냥 삶이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아이봐서라도 이러면 안되는데 아내땜에 너무 힘드네요 일적인것도 힘들지만 마음편히 쉴 곳 내집마져 너무 힘들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아빠가 만약 이런생각 하고있다면 너무 슬플것 같아요 학교에서 이런상황이랑 비슷한영상 본적이 있는데 무슨상황인지 알거같아서 더 와닿는것 같아요 그래도 견뎌내고 싶으시니까 용기내서 글 쓰신거라고 생각해요!! 그것만으로도 엄청 멋지세요 어떤일인지 잘모르고 어른들의 세계라고 생각하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실거에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서 하루하루 잘 버티셨으면 좋겠어요 꼭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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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문제로 반복되는 잦은 다툼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우울증이 있으신가요? 분명한건 아내분도 같이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있을거예요. 관계는 쌍방이니까요 솔직하게 어떤점이 힘들게하는지 터놓고 얘기해보세요 다시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 수고하십니다. 매일이 지겹고 버거운 마음이 드시는 거 같은데

    이 시기 또한 지나가리 라는 마음만이 건강해질 수 있는 마인드

    같습니다. 한 가정의 아버지, 남편으로서 마음과 어깨가 무거운

    작성자님이 진심으로 편안해졌으면 합니다. 작성자님이 애기 걱정을 하듯이 자식분들도 시간이 지나면 가장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겁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 아기가 몇살 인지는 모르지만

    이 시간 또한 지나갑니다.

    좀 만 애기를 위해 참고 견디시면 언제가는

    행복한 날이 올겁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 안녕하세요.

    정확히 어떤 내용으로 힘드신지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고 견디기 조차 버겁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마음의 치료라든지 마음을 터놓고 상담받아보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겉으로 보기엔 즐거워 보여도 안에서 보면 힘겹고 치열하게 버티는 경우도 많습니다.

    혼자만의 괴로움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마음을 넓고 생각의 폭을 넓여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힘내시고 숨 깊게 들여마셨다 천천히 쉬어가면서 명상하는것도 좋더라구요.

  • 아내에 어떤 부분으로 힘드신지 모르겠지만, 편히 쉴 집이 너무 힘들다면 큰 문제이신거.같아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일하시면서도.지치실거.같아서요! 그 가족상담을 받아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혹시 대한민국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라는 재미있는 스포츠들이 있습니다. 동호회 같은 곳에 가입해서 활동을 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혹시 시간이 안되신다면 프로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함께 목청껏 응원한다면 꽤나 스트레스를 날릴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닏ᆢ

  • 유일한 안식처일 집에서 마저도 힘들다는 생각을 하신다니

    어떤 일 때문일지는 몰라도 부담감 같은 것을 좀 내려놓고

    가족들에게 맘 편히 털어놓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무래도 한 가장으로 일을 하시면서 집에가면 아이를 돌보기

    바쁘니 취미생활을 잊어버리신지 오래이지 않으실까 해서요!

  • 삶은 항상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오는것 같습니다. 반려자분이 뭔가 문제가 있거나. 성격차 등이 생겨 편안하지 얂으신듯 한데 혼자만의 시간을 잠깐 가져보세요. 바다나 산을가서 몇시간이라도요.

  • 아이가 생기면 일단 수면시간이 줄어들어서 더 그러실꺼예요 

    전 언제 잠을 푹 자봤는지 전생같아요 ...

    지금 아기 개월인가요 ? 

    저 돌전에 엄청 많이 힘들었어요 수면이 부족하고 육아로 인해 사람들과의 만남도 줄어들고 지금 생각해보면 배우자에게 짜증을 많이 냈던거같아요 신랑이 시간 지나고 이야기했는데 본인도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오기가   두려웠다고 이야기했어요   아마 아내 분은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꺼예요 

    이제는 저희집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루틴처럼 집안일을 해요 업무 분담이 되있다랄까요 

    아내가 육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이런거 같이 이야기 해보셔요 전 저녁에 자기전에 샤워는 꼭했거든 그게 그렇게 기분 전환이 되더라구요   생각 보다 집에서 육아 하느라 밥 제때 못먹고 못씻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애들이 껌딱지라 집안일을 거의 못했거든요  애도 봐야하고  지저분한 집을 보면 답답하고 한숨나오고  그리고 잠들기 전까지 필요한 육아 용품 집에ㅜ생필품 구매하다 잠들고  

    일단은 장모님이 근처에 계시다면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그리고 아내 혼자든 아내랑 같이든 잠시 집앞 카페라도 다녀오세요 아기 없는 시간을 잠깐 가지세요 

    그리고 도와준다 생각말고 이건 내가 할일이다 하고 이것저것 할수있는 집안을 찾아 하세요 

    아내분의 일이 줄어들고 푹 주무실수 있게되면 표정도 좋아지고 좀 부드러워 지실꺼예요

    그리고 상황을 이야기하고  본인도 운동을 하러 가는 시간이나 잠시  친구 만나는 시간울 가지는것도 좋으실것 같아요 

    계속 그러면 전문가 상담 받아보시는것도 추천 드립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같이 노력해서 이겨내 봐요 화이팅 !!! 

  • 무슨일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겟지만 아내분과 대화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일을 하고 집을 가는데 편한곳이 아니라 더 힘들게 한다면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지금이 인생 최고 바닥이라고 느껴진다면

    작은 희망을 만들어 보세요. 고통을 이기는 방법은 내가 나를 위로해 주고 자기 자신에게도

    "많이 힘들구나. 잘하고 있어. 쫌만 참아. 다 잘 될거야." 라고 자꾸 무한 반복하세요.

    생각의 습관이 행동을 바꾸고 운명까지도 바꿉니다.

    힘든 아내에게도 희망과 위로의 말, 격려의 말도 습관적으로 하세요.

    하면 할수록 견딜수 있는 힘과 능력이 생깁니다.

    말이 인생을 바꿉니다.

  •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수 잇는 무언가를 만드시는게 좋을꺼같아요 힘들어도 그 시간만 기다리며 참는거처럼. 그러고 그 시간이 되면 정말 나를 위한, 아무도 방해안하고 신나게 시간 보낼 수 있는 그런 취미같은거요

  • 밖에서도 힘들고 집에서도 쉴 수 없다면 정말 버티기 힘들죠 일단 아내와는 거리를 두고 감정을 가라앉히는 데 집중하시고.억지로 맞추려 하지 말고, 혼자만의 시간이나 전문 상담을 통해 마음을 돌보세요.

  • 편안하게 생각하십쇼. 아내입장도 되보면서... 혼자 애들 돌본다고 생각해보면... 그래도 곁에 있을때 잘해야죠.. 그러지 않을까요?

  • 아이가 생기면서 엄마가 너무 힘든가 봅니다.

    엄마가 힘든 것을 해소하지 못하니

    남편에게 힘든 것을 풀려고 하나 봅니다.

    집에서 편히 쉬려고해도 아내때문에 쉴 수가 없으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퇴근하시면 아이와 잘 놀아주세요.

    아이와 노는 동안 엄마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남편을 힘들게 하는 것이

    줄어들겁니다.

    지금은 부부가 육아 스트레스를 받으니 거기에서 나올 방법을 서로 대화로 풀어서 두분다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