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국립대의 등록금은 한 학기에 보통 200만원 수준 입니다. 반면 사립대는 350-400만원 수준 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8학기 , 4년 졸업까지 따져 보면 총 1200-1600만원 까지 차이가 발생 하니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여기에 더해 기숙사, 책값 기타 비용등을 합치면 국립대가 사립대에 비해서 확실히 싸다고 할 수 있지요.
시립대학교나 국립대학교는 국가에서 보조금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당연히 학비가 저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사립대는 너무 가격이 비싸서 공부를 조금 잘하지만 가난한 형편의 학생들은 시립대나 국립대를 선택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지방의 경우에는 거접국립대학교가 명문대학교로 손에 꼽히는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