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을 할 때 요즘은 인공호흡을 안 한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은 인공호흡을 꼭 해야하는 상황이 있는가요?

심폐소생술을 할 때 요즘은 인공호흡을 안 한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은 인공호흡을 꼭 해야하는 상황이 있는가요?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CPR에서는 가스압박만 시행하는 방식이 주로 권장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호흡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제대로 된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가슴압박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한 CPR이 필수인데 인공호흡이 오히려 CPR.의 효과를 저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심정지 초기에는 혈액 속에 어느 정도의 상소가 남아 있으므로 빠르고 강한 가스압박만으로도 산소가 뇌와 심장으로 전달됩니다.

    즉 초반에는 혈액순환을 유지시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인공호흡이 꼭 필요한 경우로는 어린이 및 영아의 심정지의 경우 호흡 문제가 원인인 경우가 많기에 인공호흡이 중요합니다.

    물에 빠진 경우라면 산소부족이 직접적인 원인이므로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질식이나 약물 과다복요등의 호흡문제로 심정지가 온 경우라면 산소공급이 중요하므로 인공호흡을 병행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물에 빠졌을때 기도가 막혀 산소 흡입을 할수 없을때 주로 합니다

    요새는 성추행이다 말이 많아서 물에 빠진게 아니라면

    CPR 만 해도 충분하다고 교육 하고 있습니다

  • 심폐소생술(CPR) 시 인공호흡의 중요성이 점점 감소하고 있고, 성인에게는 인공호흡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인공호흡을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에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에요

  • 아무래도 기도를 확보해야 하며, 자력으로 호흡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인공호흡을 해야 하는데

    이물질이 기도에 있을 수도 있고, 아무래도 거부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CPR만 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도 일단 심장 마사지를 하면서 압박하면서 어느정도 숨이 약하게 드나드니깐요.

    그래도 기도 확보를 위해서 고개를 쳐들어 원활한 숨이 드나들 수 있게 하는게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