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잭슨폴록은 마루바닥에 편 화포 위에 공업용 페인트를 떨어뜨리는 드리핑 기법을 창안하여 유명해진 인물입니다.
바닥에 천을 놓고 막대기에 물감을 묻힌 뒤 흩뿌리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렸으며 이는 어떤 형제는 보이지 않고 실타래가 엉킨듯한 물감 자국만 남았습니다.
때문에 작품의 크기가 매우 크며, 거칠고 파격적인 추상회화로 20세기 미술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 <넘버26A>, <원을 자르는 달의 여인>, <불가사의>, <검은색, 흰색, 노란색, 붉은색 위의 은빛>,<넘버33>, <열기속의 눈>, <무제>,<돈키호테>,<넘버20>,<노랑,회색,검정>, <연보라빛 안개 넘버1>,<구성>,<넘버7>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