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잦은 병가로 회사에 눈치가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사 댕긴지 1년 다 되가는 회사 신입사원입니다.
작년에 복통이 심해 입원으로 15일동안 회사에 못 나갔고 이번에도 미세골절 및 발목염좌로 12일 동안 연차를 썼습니다. 연차를 써서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통증이 심한데 회사에 자주 빠지는거 같아 눈치가 보입니다. 치료를 계속 진행하고 싶은데 자주 빠지는거 같아 보고를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에 오래 댕기고 싶은데 퇴직하라고 할것 같은 오만가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눈치가 보이더라고 보고하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아파서 쉰적이 잇습니다.
3개월 병가엿으나 1개월 만에 다시 출근 햇지만..
결과적으로는휴유증으로 더 자주 휴직기간을 가져야 햇습니다.
병가가 가능한지 알아보시고 아니면 업무상 여유시간이 가능 한 시간을 활용해서 치료에 먼저 신경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들이 많아진다고 했을때는 빠르게 회사를 정리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아니면 휴직을 하시는것도 방법이구요.
점점 더 심해질 것 같네요.
저는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정확하게 보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치료 계획과 예상 복귀일을 함께 공유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어요. 눈치가 보여 숨기다 보면 불신이 쌓이기 쉽습니다. 장기적으로 건강과 일을 모두 지키려면 의사 소견서 등 공식 문서 활용도 도움이 됩니다. 회사와 투명하게 소통하면서, 치료와 업무 균형을 맞추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회사 분위기나 경영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대부분 회사는 직원 병가는 자주 결근하는 직원 보다는 건강 문제가 연속으로 생긴 사람으로 인식하며 병가 처리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눈치 보이더라도 치료에 대한 의사 소견서 회사 제출하는게 맞습니다. 보고 안 하는게 위험할수도 있는데 회사 입장에서는 미리 보고하지 않고 몸 상태 만 더 악화시키는 무책임한 직원으로 평가할수도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 1년 근무한 사람 내보내고 신입 다시 채용하는게 비용면에서 더 큰 부담으로 퇴직 권유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보고서 작성시 지금 심정 그대로 전달하는게 좋습니다.
몸이 아픈건 어쩔수없는 일인데 회사 눈치가보여서 맘고생이 참 많겠구먼요 그래도 아픈걸 참고 일하다가 더 큰병이 생기면 나중에 정말 후회하게되니 일단은 솔직하게 상사한테 상황을 말씀드리는게 맞다고봅니다 글고 회사도 사람 사는곳이라 미리 사정을 구하고 진단서같은 증빙서류를 잘 챙겨서 제출하면 무작정 나가라고하진 않을거니까 너무 겁먹지말고 몸부터 챙기시길바랍니다.
눈치가 보일만 하겠네요
어떻게 생각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말해보고
눈치가 너무 보이거나 주는거 같으면
그만 두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픈데 계속 다니는 사람이나 그걸 계속 보고 사람들이나
답답하긴 마찬가지일거예요
돈보다 건강 우선이 맞구요
회사일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게 건강이죠 일단 보고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이게 퇴직을 하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추후 인사고과나 인사평가에서는 불리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결국 회사에서는 몸관리도 하나의 평가 사항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