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사막인데 물이 있는 지역인 렌소이스 마라년시스는 브라질 마라냥주에 위치하며 하얀모래 언덕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존재하는데 연평균 강수량이 1,200mm로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모래언덕은 바람에 의해서 퇴적된 해안 모래가 형성되고 이 지역은 대서양 연안으로 해변에서 바람이 육지 쪽으로 지속적으로 불어와 모래를 내륙 쪽으로 운반시키게 하고 수백 년 동안 이런 작용이 계쏙되며 거대한 사구 지형이 형성되게 됩니다. 석호의 형성은 계쩔성 폭우로 인하여 비가 모래 언덕 사이의 움푹한 지형에 고이면서 석호가 생기게 되며 지하수로 빠지지 않고 모래층 아래에 불투수성 점토층이 존재하면서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건기가 되면 석호가 증발하고 사라지게 되어 다음 우기까지 순환이 이루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