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만나본 인간유형 중 가장 밉상은..?

살면서 만나본 사람들 중에 가장 밉상인 인간 유형은 뭔가요?

저는 수도 없이 많아여ㅋㅋ 그래서 그 사람들 모습은 최대한 저도 하지않으려 노력중이에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면서 만나본 밉상 유형은 한 둘이 아닙니다. 앞에서는 친한 척 착한 척 다하는데

    뒤에서는 남을 욕하고 험담하고 다른 모습을 보이는 앞과 뒤가 다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정말

    상종하면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또한 배려를 권리라고 생각하고 배려를 하지는 않고 받기만 하는 사람들, 그리고 거짓말 하는 사람들 너무 밉상입니다.

  • 제가 겪은 밉상은, 말을 막하는 언니였어요. 편하다는 이유로, 혹은 자기는 속에 담아둔 거 없이 느낀거 그대로 말하는거라며 솔직함을 무기로 말을 막 하는 사람이었어요. 배려가 없단 생각은 늘 했지만 가끔은 생각이 없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이었네요.

    그 언니는, 남편 전직장 동료의 아내였는데, 남편은 그 회사에서 정리해고가 되었고 이후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직장 상사의 일을 덤탱이쓰고 나오게 된거라 억울했는데 너무 다행이었죠.

    그런데 그전까지는 그 언니가 이상한 줄 몰랐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었어요.

    사실, 제 입장에서는 전직장에서 남편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전직장 얘기는 별로 듣고싶지 않은데, 계속 자기 남편이 회사에서 잘나간다는 얘기를 자랑처럼 늘어놓습니다.자기 남편이 회사에서 상받은 얘기며 회사가 복지가 좋다는 얘기며...근데 그게 다 사실이면 또 그냥 그럴텐데, 우리도 그 회사에서 17년을 있었거든요. 기획조정실에도 있었어서 그 회사 돌아가는 사정은 너무 잘 압니다. 지금까지 연락하는 사람들이 있구요. 근데 그 언니가 자꾸 거짓말을 하며 회사 복지 자랑을 해요. 제 입장에서는 왜 그렇게까지 하나 싶은거죠. 우리 남편은 그 회사에서 잘못되어 나왔잖아요? 근데 제 앞에서 왜 거짓말까지 해가며 회사 복지를 자랑하는거죠?나도 그 회사 사정 다 아는데. 제 입장에서는 너무 배려없고 이상해보입니다. 근데 또 전화를 자주 하고..제게 연락 안한다고 나쁜년 매정한년 해가며 전화를 하네요.

    밉상입니다.

  • 별사람이 다있죠

    이기적인 사람

    계산적인 사람

    말끝마다 욕하는 사람

    화를 잘내는사람

    이 4가지 다포함된 사람 정말 최악이죠 사람은 알면알수록 실망만하는것 같아요

  • 가장 밉상은 친구인 척 하면서 돈 이용해 먹으려는 쓰레기 벌레 같은 것들 입니다. 입 으로는 친구 친구 말 하지만 같이 먹고 계산할 때 친구야 잘 먹었다 식으로 계속 개거지처럼 얻어 쳐먹거나 같이 여행 가더라도 돈 더 쓰게 만들면서 항상 쳐 하는 말 너한테 나 밖에 없다 이런 개손리 짖는 것들입니다. 내가 어려울 때 그렇게 얻어 쳐 먹으면서도 잘 지내느냐 문자도 전화 없이 제일 먼저 나늘 손절하는 쓰레기입니다. 내가 어려워지면 인간관계 정리 된다는 걸 명확하게 아는 계기 됩니다.

  • 항상 남의 물건을 가져간다거나 돈을 빌려 가서 돌려주지 않는다거나 택시를 타면 항상 택시비를 내게 한다거나 솥 값을 내게 한다거나 그런 벌레 같은 인간이 있었습니다

  • 사회생활을 하는데 가끔 아주밉상이 사람들이 있지요 예를들면 식사약속을 하면서 밦갑을 안내는사람 분위기 잡고 본인은 빠지는사람 등등

  • 말투가 이상한걸 알면서도 고치지도 않고 나 원래 말투 이런데?? 라고 하면서 자기가 말투를 그렇게 해도 되는것마냥 하는 애들이 제일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