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자체는 부정확합니다. 게다가 인간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모든 것을 기억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기록은 그 순간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습니다. 이는 법적 증거 및 역사적 사실이며 진실성을 보장합니다.
게다가 오늘날은 다양한 기록 장치들이 발달하고 있으며, 진보합니다. 음성, 영상 등 다양한 장치를 통해 기록할 수 있으며, 이는 기억의 보조 수단이며, 역사입니다. 또한 개인의 기록이 쌓이면 사회 전체의 지식과 경험이 축적임, 세대간 지식 전수, 문화 보존, 역사 왜곡 방지에 기여합니다.
하지만 기록은 사실을 저장하지만 기억은 해석과 의미를 만듭니다. 인간의 기억은 선택적 망각을 통해 치유와 성장도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의미블 부여하는 기억의 역할이 중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