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관계 너무 힘드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복싱을해도 애들이 복싱하면 싸움 잘하냐? 쟤를 봐 ㅋㅋ 이러고 다리다쳤는데 엄살좀 떨지말라고 ㅈ패고싶다고하고 복싱 1년배우면 a는 이길수있을거같다 라고 했는데 다음에 b가 a한테 너랑 c d는 이길수있다는데? 라고 이상하게 소문내서 사람 무안하게 만들고 야 ㅇㅇ이 무시하지마 복싱 일주일차 잖아 ㅋㅋ 이러고 2달전에 복싱 배우기전에 다리 배만 때리는 조건으로 했었어서 가드가 풀렸었는데 갑자기 턱을 때려서 이빨이 깨졌는데 그거 가지고 엄살은 ㅋㅋ 이러고 이빨이 깨지면 얼마나 아프다고 이러고 돈도 안받아줬는데 막 자랑스러워하드라구요 그리고 갑자기 c가 야 a야 무시하지마 ㅇㅇ이가 b처럼 잽으로만(심지어 왼쪽 훅이였음)이빨 뿌러트릴라 그리고 왼쪽 훅으로 때렸는데 이빨 깨졌다고 너는 얼마나 약한거냐고하고 자꾸 보호해주는척 야 그러다가 ㅇㅇ이 또 운다하고 이거 어떻게해야지 애들이 절 안무시할까요 제발 답좀 주세요 제가 글을 잘 못쓰는 중딩이여서 이렇게 써서 죄송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써주신 이야기릉 보니 친구들이 그닥 좋은 친구들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그치만 써주신 내용으로는 작성자분께서 “복싱 1년 뱌우면 c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신 말씀이 친구분들의 입장에서는 달갑게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서 혹시 친구분들과 오해가 생긴거라면 이 부분은 잘 풀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오해가 풀렸음에도 작성자분이 계속해서 기분 나쁜 티를 내고 있을 때 친구분들의 행동이 멈추지 않는다면 그냥 장난이라 생각해 작성자분도 괜찮을 거라 생각하고 있거나 아니면 정말 작성자분을 무시하는 태도로 보여요. 만약 아예 기분 나쁜 티를 확실히 냈는데도 저런 행동이 반복된다면 그 친구들과의 관계는 다시 생각해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싶다고 하셨는데 저도 성격이 조용하고 소심했어서 은연중 무시당했던 기억이 꽤 있어요. 이럴 때 저는 조금 더 제 생각을 확실히 말하거나 친구들 중에 그나마 편하게 장난칠 수 있는 친구한테 제 생각을 확실히 전달했던 것 같습니다. 편한 친구한테 화내면서 말하는게 아니라 웃으면서 그 친구도 기분 상하지 않게 전달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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