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방향에 따라 그림이 달라지는 그림이나 사진을 렌티큘러 작품 이라고 합니다.
볼록렌즈를 렌티큘러 라고 하는데 이러한 착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원통형 블록렌즈를 그림위에 배치하여 두 눈의 시차를 사용하여 보는 각도에 따라 사진이 움직이거나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식 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눈은 두개 이고 서로 거리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실제로 두눈으로 하나의 대상을 보지만 뇌에서는 이를 처리하기 위해서 입체적으로 구성을 하는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여 시각적 착각을 일으키게 만드는 것이 바로 렌티큘러 그림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