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헤어드라이어의 전선이 자꾸 꼬이는데 어떻게 풀어야하나요?
헤어드라이기를 매일 사용하는데 줄이 항상 꼬여 있어서 너무 불편합니다.
어떻게 관리하면 줄이 꼬이지않게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헤어드라이기를 쓰다보면 엉켜있는 모습을 한 두번 보는것이 아닌데요.
저는 사용할 만큼 길이만 빼놓고 나머지 부분은 8자로 만들어서 케이블타이로 고정해 둔 상태입니다.
같은 자리 같은 콘센트에만 꽂아 사용하기에 정해둔 길이만 빼놓으면 엉킬일도 없고 보관도 용이해서 편하게 사용중입니다. 요즘엔 전선 꼬임방지 홀더도 있어 검색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전선을 높이 늘어뜨려 자연스럽게 풀거나, 약간의 열을 가해 부드럽게 만든 뒤 곧게 펴서 식히면 꼬임이 잘 풀립니다. 보관할 때는 전선을 본체에 감지 말고, 접어서 정리하면 꼬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꼬임을 풀어주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줄을 사용할 때는 끝부분을 고무줄이나 끈으로 묶어서 정리해두세요. 사용 후에는 자연스럽게 말아서 벽걸이 걸이에 걸어두면 꼬임이 덜 생기고 관리하기 쉬워요. 매일 사용 후 바로 정리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본체에 줄을 감으면 내부 선이 비틀리고 선과 본체 연결 부분 약해집니다
줄만 따로 감아서 고정하는 게 좋습니다
벽이나 선반에 S자 고리나 거치대를 설치해서 드라이기를 걸어두면 줄이 자연스럽게 늘어져 꼬이지 않음
선을 그냥 늘어뜨린 상태로 보관하는 게 가장 꼬임이 적습니다 지저분하지만 요즘에 이렇게 사용하는집
많습니다
헤어드라이어 전선은 사용할 때 힘주지 말고 자연스럽게 풀어주시는게 좋습니다. 사용 후에는 감을 때 너무 꽉 묶지 말고 느슨하게 감도록 하고, 고무밴드나 전선 정리용 클립을 활용하면 꼬임을 줄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헤어드라이어를 잘사용하시고 전선부분만 돌돌 말아 고무줄 등으로 고정시켜 놓으시면 전선이 꼬이는것을 방지할수있습니다.
쓰시고 아무렇게나 넣어놓으시니 전선이 꼬이는것으로 보이네요.
조금 번거롭더라도 사용후 전선부분만 잘말아서 고무줄등으로 고정시켜 놓으시면 다음날 쓸때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