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의 뿌리는 한국입니다.
1992년 설립된 한국 기업 '아성산업(현 아성다이소)'이 시작이며, 1997년 '아스코이븐프라자'라는 이름으로 국내 첫 매장을 냈습니다.
2001년 일본의 균일가 숍 '대창산업(다이소산업)'으로부터 지분 투자를 받으면서 브랜드명을 '다이소'로 변경했을 뿐, 지배구조와 경영은 항상 한국이 주도했습니다.
2023년 12월, 아성다이소가 일본 측 지분을 전량 매입하면서 현재는 명실상부한 100% 순수 한국 토종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