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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으로 들고다닐 컵이 고민입니다

캠핑용으로 들고다닐 컵이 고민입니다

스탠리 브랜드도 캠핑용 컵이 있고, 다이소나 쿠팡 같은 마트나 판매처에도 스테인리스 컵들도 있더라구요.

여러군데에서 사이즈도 다양하고 휴대성이나 기능이 다양하던데, 어떤걸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어떤 제품이 가장 휴대성도 좋고 물이나 라면이나 맥주나 이것 저것 다 활용하기 좋을까요?

캠핑용으로 들고 다니기 좋은 꿀템들 좀 알려주세요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캠핑용 컵 선택 고민을 해결해 드릴 만능 꿀템을 추천해 드립니다.

    1. 만능 캠핑용 컵: 시에라 컵 (Sierra Cup)

    물, 맥주뿐만 아니라 라면이나 앞접시, 국그릇으로까지 다목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티타늄' 또는 '스테인리스' 시에라 컵(300~500ml)**이 최상의 선택입니다.

     * 최고의 휴대성: 손잡이가 손가락에 걸기 쉬운 형태로 되어 있어 배낭이나 캠핑 고리에 걸기 편하고, 여러 개를 포개서(스태킹) 수납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활용도: 음료용 컵은 물론, 라면이나 시리얼을 담아 먹는 그릇 역할까지 완벽히 수행합니다. Direct 불에 올려 물을 끓이는 용도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 재질 선택:

       * 티타늄: 극강의 가벼움과 휴대성을 원할 때 (스노우피크, 에버뉴 등)

       * 스테인리스: 가성비와 튼튼한 내구성을 원할 때 (다이소, 쿠팡 저가형 브랜드 등)

    2. 보온·보냉 중심: 진공 단열 텀블러 / 컵

     * 스탠리(Stanley) 맥주 컵/텀블러: 시원한 맥주나 따뜻한 커피의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다면 스탠리 진공 텀블러가 최고입니다. 단, 무게감이 있어 배낭 캠핑보다는 오토캠핑에 적합합니다.

    Tip: 짐을 줄이고 다용도 활용이 목적이라면 '시에라 컵', 음료의 보온/보냉 온도 유지가 목적이라면 **'스탠리 텀블러'**를 추천합니다.

    채택된 답변
  • 하나만 사서 물, 커피, 맥주, 라면 등을 먹을 때 두루 사용하고 싶다면,

    적당한 크기, 약 450~600ml 정도의 손잡이가 있는 스테인리스 싱글 월 컵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테인리스 싱글 월 컵은 가볍고, 여러 개를 포개기 쉽고, 제품에 따라 직화도 가능하여 캠핑에 가장 적합할 것 같네요.

    다이소나 저렴한 제품도 스테인리스 재질과 마감만 괜찮다면 충분히 사용하기 좋을 것 같으니,

    가격 부담이 적은 제품을 사서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