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각쟁이

풍각쟁이

채택률 높음

남자친구 할머니 조의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자녀의 남자 친구의 할머니기 돌아

가셨는데 남자 친구는 조의를 욌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아직 서로 어른들 얼굴을 뵙지도 않은

상황이라 조문이 부담스러워 가지는

않고 조의금만 전달 했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 조문을 가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조의금은 얼마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까지 생각하고 상대방 집에서 사귀는걸 알고 있다면 조문을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하지만 조문을 가고 싶지 않다면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이인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이사람과 결혼하는게 맞는 선택인거 같다고 판단되시면 가시고요.

    그건 아닌것같다거나 좀 더 만나봐야될것 같다고 생각되시면 안 가는게 맞습니다.

    제가 볼때는 후자쪽이시라 이런 고민하시는것으로 보입니다.

  • 결혼얘기가 오고가는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갈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허나 상견례를 마쳤거나 결혼날짜를 잡았다면 그리고 남친이 원한다면 당연히 조문을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할머니까지는 안 챙겨도 됩니다.

    하지만 본인이 마음이 불편하다면 ……………..

    조의금 정도는 표현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남친의 조모상에는 조문을 하지 않아도 전혀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님친의 부모상 이라면 조문을 하는게 예의 이지만, 굳이 조모상까지 챙기라는건 좀 과한 것 같네요.

    물론 조문을 하면 당연히 좋긴 하죠.

    그러나 아직 남친 어른들한테 인사도 안했는데 조문가기 쉬운 일이 아닙니다.

    조의금은 10~20 만원 정도 하시면 될 듯 하구요.

    대신 남친한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세요.

    장례식장 참석여부는 그냥 편하게 생각하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

  • 조금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조문을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남자친구분께 위로가 되고 관계에도 도움이 될 듯 예상됩니다 조의금은 10만원정도가 적당할듯합니다 마음을 담아 전해주세요

  • 부의 보다는 직접 찾아 뵙는 방식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은 바빠서 못가더라도 장례식은 차자가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변 지인 관련된 장례식도 가는데 남자친구 할머니 조문은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이 조문은 부담스럽더라도, 마음을 전하는 의미에서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의금은 보통 10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가 적당하고,

    상황에 따라 조용히 전달하는 것도 예의입니다.

    남자 친구는 조의를 욌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아직 서로 어른들 얼굴을 뵙지도 않은

    상황이라 조문이 부담스러워 가지는

    않고 조의금만 전달한것은 잘한 것이라 봅니다.

    중요한 건 진심을 담아 조용히 위로하는 마음이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는 사이라 하더라도 직접 조문을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 할머니 돌아가시고 슬픔에 잠겨서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여자친구에게 조의를 바라는 거 같은데 어른들 인사 여부와 상관없이 직접 조문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남자친구와 더 좋은 관계를 가지는 것이고 서로 신뢰가 쌓일수도 있습니다. 조의금은 10만 원 정도 하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남자친구와 미래를 약속한 사이든 아니든 남자친구의 할머니면 엄청 힘들 거 같습니다. 남자친구를 위로하는 차원에서라도 조문하시는 것이 예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경사보다는 조사는 왠만하면 가는 편입니다. 친하지 않아도 아는 사람이면 가는 편이거든요. 가든 안가든 본인 마음이고 의지이지만 조문도 하시고 할머니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인사하고 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분도 더 든든하고 힘들 때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자친구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남자친구의 상심이 굉장히 크시겠군요. 지금 사귄 지 얼마나 됐는지 알 순 없지만 짧은 기간이면 가는 게 아닌 거 같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면 다녀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가는게 맞겠죠? 남자친구는 어쩌면 세상을 잃듯 슬퍼할텐데 그 옆에 누군가가 있어주면 큰 힘이 되니까요. 부담스러워 가지 않는 것은 저로써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주변 지인들의 친인척들이 상을 당해도 얼굴이라도 비추는데 현재 어쩌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힘든 상황에 처했는데 부담스럽다는 핑계로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확고한 연인 관계가 아닌 것처럼 들립니다. 조의금은 정말로 얼마든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그들의 옆을 지켜주는게 더 고마운 일이니까요.

  • 자녀 남자친구 할머니 조문은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상대 같으면 가도 되지만

    그렇지 않고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았으면 안 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조의금만 하고 끝나는 걸로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 같습니다 왔다갔다 온 친척들에게 인사하고 나서 다른사람과 결혼 하는것도 좋아 보이지 않았어요

  • 정말 이 남자랑 결혼해야겠다 가 아니면 가지 마세요 결혼할것도 아닌데 남자친구 라는 이유만으로 남자친구의 친척

    가족 들을 본다는건 진짜 어색한 일이고 그러다 헤어지면 아무 의미도 없는거잖아요 사귀는 사이라는건 당장 내일

    헤어질지도 모르는 사이라는건데 경조사 같은건 되도록 멀리 해야 됩니다. 이 사람과 무조건 결혼해야겠다 라면

    가도 괜찮고요

  • 저였어도 조의금만 전달했을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및 남자친구 가족들이 힘든 자리에서 처음 인사드리는 것 보다는, 우선 조의금으로 마음만을 전한 후 나중에 다시 인사드리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의금은 10만원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둘의 사이가 어떤지 얼마나 깊냐에 따라 다를듯 합니다

    가겨은 대략 10만원 정도가 좋고

    조문은 앞으로 깊은 발전으로 목적으로두고 사귀는거고 결혼생각도 있따면 어떻게 될지모르지만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게 아니고 단순히 연애라면 조문만하고요 할머니 일로인해서 인사를 가족에게 드리게 되는 양상이다 보니 그이후에도 고맙다고 계속 볼수있을거라고 봅니다

  • 조문 가면 좋긴 하죠. 하지만 부담스럽다면 10만원 정도의 조의금을 주어 성의 표시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남친분이랑 오래 갈 거라면 이번 기회에 어른들 만나뵙는 것도 좋을거에요.

  • 조의금은 10만원 정도면 될듯싶고, 아직 만남이 이르시거나, 애매하신 상황이라면 조의금만 전달해주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