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상대자든 연애 상대자든 사람은 누구나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성격의 소유자를 갈망하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외모를 더 중요시하는 사람은 그거에 꽂히면 성격을 안 보는 경우도 있고 본인 성격이 문제가 있는 사람은 성격을 더 우선적으로 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해서 살아보니 외모는 전혀 중요한 요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삶에 대한 태도와 성실성 그리고 배우자와 가치관이 맞으면 더 좋지만 안 맞아도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가치관은 평생 변하지 않는 거라서 코드가 맞고 대화가 잘 통하는 배우자감이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