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3호선 개조초퍼차량은 9개 편성으로 구성되어 잇으며, 구체적으로 316~320편성과 341~344편성이 반입되었습니다. 이차량들은 기존 3호선 열차를 개조하여 초퍼 제어 방식으로 성능을 개선한 모델입니다. 초퍼 제어는 전동기의 전력 효율성과 가속 능력을 높여 승객의 승차감을 향상시키는 기술입니다. 개조 초퍼차량은 기존 차량 대비 에너지 절감 효과도 뛰어나 운영 비용 절감에 기여합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 개조 차량을 통해 3호선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3호선의 개조초퍼차량은 316~320편성과 341~344편성으로 총 9개 편성입니다. 기존 초퍼차량이 노후화되면서 남아 있던 중간 객차 등을 활용해 새롭게 편성을 구성한 차량인데 일부 중간차는 운전실이 있는 선두차로 개조되어 기존 초퍼차량과 앞부분 모습이 달랐습니다. 구동 방식은 기존과 같은 초퍼제어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개조초퍼라고 불렸고 기존 차량을 최대한 재활용해 운행을 이어간 것이 특징이며 3호선에서 실제 영업운전에 투입되었습니다. 이후에 차량 노후화와 신형 VVVF 전동차 도입으로 2022년까지 모두 퇴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