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 3년차인데 대화가 줄고 다툼이 잦아졌습니다.

연애한 지 3년이 되었는데 요즘 서로 대화하는 시간이 줄고 사소한 일로 자주 다투게 됩니다.

예전처럼 편하게 이야기하고 웃을 수 있는 관계로 돌아가고 싶은데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애3년이면 보통은 즐겁지않나요? 여ㆍ애할때는 서로가 좋게만 여겨지니까요! 어떤이는 10년이 되어도 서로 좋다고합니다만! 좋은 일들만 얘기하고 칭찬하면 서로가 좋게 만들어질것입니다~~

  • 두 분이 서로 함께한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지면서 권태기가 온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분 전환 겸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녀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을 가서 이곳저곳 구경도 하고 새로운 음식도 먹으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두 사람의 관계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서로에게 손편지를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꾹꾹 눌러쓰면서 함께 했던 시간도 곱씹어보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금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딱 그만한 때가 확률적으로는

    제일 사랑이 식거나 권태기가 오기도 하지요

    더 빠르게 고비가 오는 분들도 있고요

    그 정도 버티는 것도 일단은 서로 좋은 점이 분명히 있었길래 가능한 것이라고 봅니다

    앞으로는 꼭 사랑의 틀에서만 생각하지 마시고 인간적인 거

    그리고 평소에 보지 못했던 앞으로의 삶의 설계 관계에서도

    서로의 밀착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 이벤트 성이나 다른 새로운 시도를 통해서도 서로의 관계가 나아질 수도 있겠죠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누구나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년의 시간은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니었고 그동안의 추억 또한 대단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훨씬 이전에도 헤어지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니까요

    충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계시는 듯해서 앞으로의 극복은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봅니다 계속 좋은 만남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면 상대방의 단점이 부각되어 보여 권태기가 왔을수도 있습니다.

    상대방과 솔직한 대화로 서로에 대한 불만을 푸는게 좋아보입니다

  • 사실 남녀가 만나서 처음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연인의 좋은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이 보이고 그러므로 해서 싸움을 시작하는것

    같아요 사실 3년 정도 만났다면 누구나 겪는데요 이럴경우 가장 중요한게 대화인것

    같아요 즉 상대방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먼지 캣치를 하는게 중요한것 같구요 그리고

    한번씩 좋아하는 이벤트를 해주는것도 관계 회복에 중요한것 같아요 또한 내가

    한마디 할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3~4마디 들어주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호응도 해주는것이 더더욱 중요하구요

  • 연인간의 관계 회복에는 대화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이가 서먹해진거라면 연애 초반에 했던 데이트나 장소를 다시 찾아가서 리마인드 시키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 왜 그렇게 됐는지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서로 오랜 기간 교제하며 쌓였던 부분들로 인해서 개선의 여지가 없어서 포기하고 대화가 단절되는 사례가 많아요~ 일단 서로 고쳐가는게 우선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권태기가 온거 같아요 3년정도면 장기 연애를 하신것인데.. 그라보니 편해지면서 막하는것도 있고 연애초반과 다르게 봐주지 않는 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그런덴 예전처럼 편해지려고 한다면 일단 뭔가 불만이 있는 것들을 얘기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지 이해할꺼는 이해하고 못이해하는 부분이 있으면 빠르게 시간낭비 돈낭비 하지말고 헤어지는게 좋구요

  • 사실 기간이 어느 정도 되었다는 건 쌓인 게 많다는 뜻이라서, 단기간에 회복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서로 다툼이 아닌 회복을 위한 만남을 가지면서 소통해 나가는 경험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가 아닌 미래를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