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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암보험 가입 시 용종 제거 이력이 많다면 대장암 부담보 가능성이 커지나요?
배우자가 검사 때마다 용종이 자주 발견이 됩니다. 제거하면 상관이 없는지 아니면 아예 부담보가 잡혀서
대장암 부담보인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용종 크기에 따라다른데요.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용종도 있고 제거를 해야 하는 용종도 있는데 그건 의사의 판단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그리고 용종 제거를 했다면 의사가 알려주고요. 말씀하신 암 관련해서는 만약 의심이 된다면 검사를 한 의사가 슬라이스로 해서 검사를 할 수 도 있고 다른병원을 추천해 줄 수 도 있으세요.
단순히 제거 이력이 많다고 해서 부담보가 되진 않습니다. 대장용종은 지금은 너무 흔해져서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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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이력이 많으시다면 소화기간과 연결되는 담보부위가 적은 보험사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입시 3년(~5년,보험사상이)이전에 발생하지 않아야 합니다 재발시 다시 부담보기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대장용종 같은 경우 한번 생기기 시작한 분들은 아무래도 다음에 또 다시 생기기가 더 쉽습니다.
그렇다보니 제거를 하더라도 부담보가 나오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부담보 조건은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심사를 받아봐야 알 수가 있고 보험 전기간 부담보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5년 간 부담보 같이 일정 기간 동안만 부담보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우선 심사를 받아 보시고 보험사 마다도 심사 조건에 차이가 있고 같은 보험사 안에서도 상품 유형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 보험사의 설계사들에게 상담을 받아보시고 가장 좋은 조건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용종제거는 경증으로 분리됩니다.
따라서 간편보험으로 고지하고 가입한다면
향후 부담보 걱정없이 보장이 가능합니다.
자주 발견되는데 굳이 건강체로 부담보로 가입할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배우자가 검사 때마다 용종이 자주 발견이 됩니다. 제거하면 상관이 없는지 아니면 아예 부담보가 잡혀서
대장암 부담보인지 궁금합니다.
: 우선 보험사의 인수지침에 따르면 용종제거를 한 경우에는 통상 기간에 대해 차이는 있으나, 대장 부위에 대한 부담보로 보험계약을 인수하게 됩니다.
이는 용종은 식습관의 문제로 대장암이 걸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부담보나 가입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2년마다 검사를 하는거면 수술 후 1년만 지나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있으니 그런보험으로 가입은 가능합니다
어떤 보험을 가입하느냐에 따라 가능 불가능 또는 부담보가 잡힐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용종을 제거했다고 해서 무조건 대장암 전체가 부담보(보상 제외)로 잡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가입하시는 보험 종류와 가장 최근에 용종을 제거한 시점, 그리고 조직검사 결과(선종 여부)에 따라 부담보 조건이 결정됩니다. 최근 판매 중인 상품을 잘 활용하면 대장암 부담보 전혀 없이 100% 전액 보장받는 조건으로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일반 건강보험(표준체)으로 진행할 경우, 최근 5년 이내에 용종을 제거한 이력이 '자주' 있다면, 일반 보험에서는 대장(결장/직장) 부위에 대해 최소 1년에서 최대 '전기간(평생)' 부담보 조건이 떨어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용종이 자주 생기는 체질을 암 발생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기 때문입니다.
용종을 떼고 나면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합니다. 이때 단순 '과증식성 용종(양성)'이었는지, 아니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선종성 용종(adenoma)'이었는지에 따라 심사 등급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선종 이력이 반복되었다면 일반 보험 가입 시 전기간 부담보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질문자님처럼 대장암 방어가 가장 절실한 분이 '대장암 부담보' 조건으로 암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당장 아래의 플랜으로 우회하셔야 합니다.
최근 5년 이내에 용종을 아무리 여러 번 떼었어도, 입원이나 수술(용종 제거 포함)을 합산한 기간이 총 5일 미만이고 단순 추적 관찰 중이라면, 간편심사 상품을 선택하십시오. 이 상품은 용종 제거 이력이 있어도 대장에 부담보를 절대 잡지 않고, 가입 첫날부터 대장암을 완벽하게 보장해 줍니다.
일반 보험에 대장 부담보를 걸고 찝찝하게 가입하는 것과, 유병자 상품으로 대장암을 완벽하게 보장받는 것의 보험료 차이는 한 달에 고작 몇 천 원 수준입니다. 무조건 후자를 선택하시는 것이 실무적으로 압도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