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주는 금메달과 은메달은 진짜 금, 은인가요?

올림픽 경기를 보면 1등한 선수는 금메달을 2등한 선수는 은메달을 받던데요. 그렇게 받은 메달은 정말 금과 은으로 되어있나요? 크기가 엄청나던데, 값어치가 어느정도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림픽에서 수여하는 은메달은 순은으로 만듭니다.

    그러나 금메달은 정확히 표현하면 도금메달입니다.

    순은에 6g이상의 금으로 도금한 것입니다.

  • 올림픽 금메달은 은을 금으로 도금한건데요 제작가격은 93만원 정도구요 은메달은 은으로 제조되구요 한55만원 정도 합니다 그리고 동메달은 구리로제작 6000원정도 합니다

  •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을때 목에 걸어주는 금메달 같은 경우는 순금을 메달로 만드는 것은 아니고 도금을 해서 금메달이라고 주는 것입니다

  • 올림팍에서 주는 금메달은 , 금은 아니구요. 금 도금이라고 하에요. 속은 은으로 되어있구요. 은 99.9 프로라고 하네요. ^^

  • 금메달의 경우 순도 92.5% 이상의 은이 들어 가야 하며 금은 적어도 6g 함유돼 있어야 한다. 나머지는 구리로 채웁니다

    순수 금은 아닌거죠.

    도쿄올림픽 당시 기준 금메달 가격은 94만원 정도였습니다

    메달마다 중량도 다르고 금함유량도 다르고 금시세도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얼마라고 할수없습니다

  • 과거의 올림픽에서는 정말로 금으로 된 금메달을 주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금값이 많이 올라 더 이상 진짜 금메달을 주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지금은 그냥 도금으로된 메달을 주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훌륭한가마우지113입니다.

    규정상 금메달과 은메달 모두 순금으로 만들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도금일 경우 6g 이상 금을사용하도록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