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먹으면 계산절대 안하는사람은 왜그럴까요?

엔빵으로 나눠내는건 내는데 한번씩 돌아가면서 사는 분위기여도 절대 안사는사람이있는데 이런사람은 그냥 모임같은거에서 버려야할까요? 계속그러니까 신경이쓰이는데 말하면 쪼잔할거같고...고기먹고하면 몇십만원그냥 나가는데 계속 얻어먹기만하는게 얄미워죽겠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본인 돈은 쓰기 싫고 남한테 얻어먹으려고만 하는 심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얻어 먹었을 때 크게 고맙다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정작 몇 푼 안되는 돈을 쓰면 엄청 생색내더라고요. 아무래도 그런 분과는 조금 거리를 두는게 어떨까 싶네요.

  • 그냥 직설적으로 ‘지난번엔 누구, 누구, 누구가 샀으니까 이번에는 너가 사줘’라고 말하는게 어떨까요? 모임 안에 꼭 그런 얄미운 얌체같은 사람들이 있지요. 직설적으로 말해보세요. 아니면, 아예 번갈아가면서 사는 걸로 정해버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술을먹으면 계산절대 안하는사람은 죽어도 안내니 그런분은 예초에 부르지도 말고 온다면 미리 회비를 걷는 방법뿐입니다, 회비를 내지 않거나 안산다면 저는 두번다시 그런분과 술을 먹지 않습니다.

  • 제 개인적인 사람이지만 그런 사람이 모임에 있다면 그냥 계속 엔빵으로 계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사는 분위기라면 그 사람을 부르지 않는 것이 좋겠죠

  • 우와 제가 아는분이랑 비슷하시네요. 술 먹고 계산 안하고 만나자구 해서 사겠다고 하구 살짝 빠지시는분들 어디가나 있네요, 그냥 그런분들은 당연하다고 생각 하시는것 같아요. 저는 먼저 도망을 한번 해서 얻어 먹어 보았습니 다.

  • 술자리에서 계산을 절대 하지 않는 사람은 경제적 이유, 사회적 관습 부족, 개인적인 성향, 또는 무관심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겠는데요. 이러한 행동이 지속되면 모임의 분위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단순히 버리기보다는 가볍게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고요.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