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산 강서구에 임산부가 경찰에 30키로 떨어진 해운대 산부인과까지 에스코스를 요구했다 거절당했다고 하여 가시화 됐는데 경찰에서는 전후사정을 따져보지도 않고 사과 부터 할까요? 무리한 요구를 한 임산부 부부가 개념없다고 언론에 후속보도가 나왔는데 말이죠? 왜 경찰은 언론에 유독 약할까요?
10만 조직이라고 하나, 모래알 조직이기 때문입니다. 계급 사회이고 지휘관 다운 지휘관이 없습니다. 국방, 치안, 교육 등 백년지계는 없고 책임질 줄 아는 지휘관은 없고 꼬리자르기에만 바쁩니다. 언론만 터지면 숨기 바쁜 조직으로 생각됩니다. 본연의 임무에만 충실하면 되는 걸 잘 모르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