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숨겨진 좋은 노래 없나요?ㅜ 발라드든

랩 발라드든 둘중에 추천 좀 해주세요 자신만이 아는 숨겨진 노래 이런거 공유 해주세요! 옛날 노래나 가사 직설 적인거 좋아해요 ㅎ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돈규 - 단 .사랑 그게 뭔데 - 양파

    미인 - 이기찬 . 세글자 - m to m . Sg워너비 - 죄와벌

    사랑합니다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 김동률

    좋은사람 - 박효신 . 플리워 - endless .

    한경일 - 내삶의 반 야다 - 이미 슬픈 사랑

    캐슬 - 발걸음 . VOS - 큰일이다 .다시 만날까봐 울어

    이예준 - 미친 소리 #안녕 - 해요 . 신용재 - 첫줄

    하은 - 신용재 . 하은요셉 - 여차진구

    나비잠 . 등등

    채택 보상으로 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옛날 랩 중에는 이그니토의 <Demolish> 앨범이 좋습니다.

    묵직한 느낌의 랩과 철학적인 가사가 매력적이죠. 수록곡 한 곡만 꼽으라면 '비관론'을 고를 것 같습니다.

    가사 적어보겠습니다.

    Intro) 이그니토

    그 어떤 반론의 여지 없는 비관론

    Ignito and Virus

    Check it

    Verse 1) 이그니토

    거리를 보면 퇴화된 몸을 비추는 조명

    희망은 공평하지 모든 이들을 속여

    끝내 맞이할 환상의 소멸

    그렇다고 너 돌연 두려워할 필욘 없어 전혀

    네 주변을 둘러싼 가시적 풍족함

    뒷켠으로 자리 잡았었던 우려가

    점차 뚜렷한 광기의 흔적과 근접함에 따라

    큰 적막 속을 깨고 드러나

    값진 그들의 몸에 걸친

    어떤 영원할 듯한 강자들의 법칙

    그 필연적 희생양을 가둬버릴 덫이

    널 향해 손짓하며 거짓뿐인 이상을 외쳤지

    큰 의심 없이 쉽사리 손을 뻗친

    꽃에 돋친 가시는 생각보다 날카롭지

    혹시 이것이 순간의 지름길은 아닐까

    오직 널 인도하는 악마의 나침반

    Hook) 마이노스

    어릴 땐 꿈을 꿨지만 역시나

    멋있게 되기 위해 공부를 혔지만

    설익게 바라본 내 눈을 탓해?

    저 밖에선 이런 나를 이용하려 해

    나는 거짓된 과거를 낙태한

    21세기의 20대 즉 사생아

    얼굴을 가린 채 내 목을 조른 깡패가

    대체 누구야 누구든 내게 답해라

    Verse 2) Mecca

    한숨을 내쉬면서도 난 또 이 끈을 놓지 못하네

    독하게 마음만 먹으면 절대 안 되는게 없다네

    자 볼만 해 찌든 불만에 비명조차도 못 뱉어낸

    믿음을 잃고 믿음을 강요당하는 아이의 헹가래

    또 생각해 희망은 공평한 거라고 난 갈거라고

    서슬퍼런 가시를 밟고 선다고

    그의 게임에 던져진 주사위를 쫓았던 바보

    뭔가 더 가지려 손을 뻗어 그래 한번 더

    그토록 원하던 의지를 손에 쥐고

    포기와 절망으로 지새우던 날은 뒤로

    위로 더 위로 오르기 위한 시도

    게임의 왕의 전설에 다가서는 걸 믿어

    단잠에 빠진 동안 긴 꿈을 꾸던 아이는

    자의든 타의든 이제는 각성제를 마시는

    순간이 다가왔음에도 꿈을 꾸려하네

    안 돼 깨버린 나는 잠들지를 못해

    Scratch) Skez

    Verse 3) 이그니토

    선택받은 인간들이 벌이는 축제

    온통 검은색으로 이 도시의 광경들이 물들 때

    어둡게 깔린 사정권에 머뭇대는 인파들의

    자취는 그가 전부 거두네

    눈 앞에 비쳐진 거대한 환영의 조각들은

    니 욕구에 부합하지 넌 어느새

    스스로를 동화시키곤 실제와 혼동해

    가지려 발버둥 치지만 이것은 단지 홀로그램

    벗어날 수 없는 견고한 구조 앞에

    일어난 뻔한 결과는 너의 나태를 탓해

    표면 속 진실을 깨닫기엔

    역시 부족한 자신의 존재를 탓할 수밖에

    고독히 손에 쥔 착각의 고삐

    넌 절대 놓지 못한 채 죽어가겠지

    가엾은 시대 속에 매몰돼 버릴 목숨

    그 앞의 몫은 니가 감당치 못할 모순

    Hook) 마이노스

    어릴 땐 꿈을 꿨지만 역시나

    멋있게 되기 위해 공부를 혔지만

    설익게 바라본 내 눈을 탓해?

    저 밖에선 이런 나를 이용하려 해

    나는 거짓된 과거를 낙태한

    21세기의 20대 즉 사생아

    얼굴을 가린 채 내 목을 조른 깡패가

    대체 누구야 누구든 내게 답해라

  • 올드 팝송중에 발라드 노래중엣 좋아하는 2개 추천드립니다. 

    알버트 하몬드의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와 알란 파근스 프로섹트의 If I could change your mind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