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라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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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을 돋구는 음식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더워서 그런건지 입맛이 좀 떨어진 것 같은데

입맛을 돋궈줄 음식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역시나 냉면, 냉모밀, 열무 냉국수, 김치말이 국수

콩국수 등등. 시원한 면 요리 뿐 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외로 평범한 음식이 입맛을 돋게 하는 것 같기도 해요 : )

    1. 맛있는 묵은지가 있다면 뜨끈한 누룽지 또는 시원한 물이나 녹차에 밥 말아서 올려 먹기만 해도 입맛이 돌아요~

    2. 밥 위에 계란후라이, 케찹을 비벼서 먹으면 케찹의 달달함과 새콤함이 입맛을 돌게 해줘요.

    3. 계란말이 또는 계란찜, 뜨끈한 된장찌개와 함께 조미김에 밥만 싸 먹어도 간단하면서 입맛이 좋아져서 계속 들어가는 맛인 것 같아요.

    4. 밥에 무생채와 참기름을 넣어 비빈 무생채 비빔밥과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해놓은 맑은 콩나물 국을 같이 먹으면 좋아요. 무생채비빔밥의 감칠맛과 여름날에 시원한 국의 조화가 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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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좀 이상한 답이긴 한데 올리브 마리네이드입니다.

    한국에서도 파나요? 올리브 절임 같은 건데..

    그냥 절인 것도 있고 매콤쓰하게 고추랑 마늘 넣어 절인 것도 있고...

    이거 한두개 먹으면 입맛 돌아용...

  • 여름철엔 뭐니뭐니 해도 보양식이죠.

    보양식엔 닭만한게 없습니다.

    초계국수 / 초계탕: 닭육수를 차갑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 뒤, 찢어놓은 닭고기를 얹어 먹는 평안도 전통 음식입니다. 겨자의 톡 쏘는 맛이 입맛을 자극하고 닭고기가 단백질을 보충해 줍니다.

    이열치열 삼계탕: 여름철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과 단백질을 보충하는 데 이만한 영양식이 없습니다. 인삼과 마늘의 따뜻한 성질이 차가워진 속을 달래줍니다.

  • 입맛을 돋구는 음식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셀러드 입니다.

    그 중에서 저는 콩나물, 맛살, 오이 를 기본으로 해서

    여기에다가 매콤한 겨자, 식초 등을 기반으로 하는

    소스 만들어서 섞어 드시면

    입맛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 저는 엄마가 해준 된장찌게에 고추장 넣고 비벼서 김치나 김에 싸먹는게 제일 입맛이 싹 돌아와요 ㅜㅜ

    아니면 .. 파인애플 이요 상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