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의 마이크도 당연히 노후화가 되겟지요?

스마트폰이 잘 고장나지 않아서 5년째 사용중입니다.

배터리만 빨리 닳아서 교체할까 싶은데요

최근에 녹음기능을 써봣는데..

녹음 전 구간에 전자소리(삐---)하는 소리랑

모스부호같은 소리가 녹음이 되어있네요

녹음당시 주변에 이런 소음이 날만한게 없었는데도 말이에요.

마이크의 노후화로 인한 것일까요?

이번에 배터리교체만 하지말고, 폰을 교체해야하나 싶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전자기기든지 시간이 지나면

    노후화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마이크 소리의 경우는 노후화로 인한 것인지

    이물질 때문인지 원인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5년정도 쓰셨으면

    그냥 바꾸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합니다

    5년전 스마트폰과 현재의 스마트폰은

    성능, 기능 모든부분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교체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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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휴대폰을 5년 사용했는데

    배터리만 교체 한다는 말씀이시지요 그런데 5년 사용했으면 정말 오랫동안 사용한 것 같은데요 이 기회 휴대폰 교체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배터리 교체 전에 휴대폰을 알아보고 맘에드는 기종 있으면 교체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스마트폰 마이크 자체의 성능이 노후되서 잡소리가 들리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마이크 부분의 먼지나 이물질들이 잡소리를 만들어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마이크 쪽 먼지를 한번 제거를 해보시거나 통화를 하면서도 잡소리나 녹음기능을 자주 사용하시는데

    소리가 들린다면 교체를 고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