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소통남

채택률 높음

버스타는 것도 자주 타면 적응이 되는가요?

직장까지 자가용은 30분걸리고 버스타면 1시간15분 걸리는데 버스타면 한달에 15만원을 아끼는데 버스타고 가는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적응이야 금방 되겠지만 자동차로 가는 편의와 버스로 가는 불편함을 비교했을 때 비용적인 이득이 그 차이를 상세할 만큼 충분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네요 만약에 버스를 타고 앉아서 편히 갈 수만 있다면 그 시간 동안 생산적인 무언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효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버스를 타도 내내 붐비고 사람에 치여서 힘들게 서서 가야하는 상황이라면 그 비용을 아끼기보다는 자동차를 이용해서 좀 더 편하게 빨리 가는 편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 교통비 차이도 차이인데, 저는 운전을 별로 안좋아해서

    운전 스트레스를 안받는 것도 굉장히 많은 결정요인 중 하나 였습니다.

    그걸 떠나서도, 환승이 엄청 여러 번이거나 한 상황이 아니면 대중교통이 나으실 것 같네요

  • 나는 자가용타고 출근하는게 더 나은것 같아요 한달에 15만원이 직장인에게 적은도은 아니고 일년이면 큰돈이지만

    직장에가는 시간이 45분이나 차이가나고 아침 출근시간에는 버스는 붐벼서 출근하면 에너지 소비가 많을 것 같아요

    출근 시간 45분 아침잠을 더자고 덜 피곤하던지 아침 45분을 미래를 위한 자기개발을 한다면 15만원 이상의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나 같으면 점심먹고 사먹는 커피 한잔 값 아껴서 자가용타고 출근 합니다

    스타벅스에서 하루에 커피 한잔 사먹으면 그돈도 10 만원 가까이 됩니다

    돈과 시간의 가치는 비교할수 없어요 시간의 가치가 훨힌 더 크지요 가치가 큰곳에 미내를 위해 투자하세요

  • 이게 개인 차가 존재하며, 어느구간에 얼마나 사람이 타고 내가 이정도는 버티냐 마냐의 체감이 있어야

    하는 거라서 확답을 드리긴 힘듭니다.

    헌데 만일 차를 타고서 타인과의 마찰이나 혼자서 운전할때의 편안함을 포기할 수 없다면 계속해서 차를 운행해야

    할테고,

    스스로 계산하신 금액이 15만원인데 그걸 45분정도의 시간을 버티면서 출퇴근을 버틸 수 있다고 한다면

    버스를 탈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광주광역시에 살고 20대 후반까지는 뚜벅이였기에 버스를 타고 다녔지만

    차가 생긴다음부터는 거의 1년에 버스를 한두번 탈까 말까 입니다.

    어딜가는데 기동성이 틀리고 골목쪽 길을 잘 알아서 이동하는데 편하거든요.

    근데 수도권쪽에 살며, 길을 잘 알고 그런게 아니라면 버스를 타고 편안하게 금전을 아끼면서 다니는 것도

    방법일꺼 같아요.

  • 버스타는 것도 계속하다보면 적응이 되겠지만 편도 45분 기준이라면 왕복90분 차이나는 것이니 이정도면 차라리 자가용을 타고 15만원 더 쓰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하루에 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1시간 넘게 버는 것이죠

  • 네 버스도 충분히 적응이 됩니다. 2-3주가 지나면 승,하차 동선과 붐비는 시간대가 몸에 익습니다. 좌석과 서서 가는 구간이 예측되서 스트레스가 감소합니다. 주5일이 힘들면 주 2-3만 버스를 이용하고 아니면 출근만 버스, 퇴근은 자가용 혼합을 이용하세요. 돈이 급하거나 운전피로가 크면 버스, 시간이 가장 소중하면 자가용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