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없진 않겠지만 대체로 하고 싶은
일을 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 같아요.
다들 먹고 살려고 하는게 대부분이라 가정이 있는 사람들은
싫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할테고 그게 아닌분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 할테죠.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일반 직장에서 만족하며 사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무슨일을 하던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 마인드에 따라 정말 하기 싫지만 꾸역꾸역 버티는 사람과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것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으로 나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성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성공했다고 해서 행복할수도 아닐수도 있을거 같네요.
어쨌든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이지 않을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