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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쏙독새221

용감한쏙독새221

전에 살던 집주인이 가게로 찾아와서 협밥하고 손님있는데 무시발언하고 갔습니다 어떻게해결할수있을까요?

일주일전에 월세 살던 집에서 한달도 안남은 상태에서 월세,관리비 인상 통보를 받고 그렇게 하기 힘들다얘기했습니다 한달도 안남았는데 그런데 그러면 한달에서 5일 늦게 자신이 얘기했으니까 5일 더 살고 나가라 말하고 생각좀 해보고 다시 서로 얘기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와이프가 임신중이여서 스트레스받을거 생각해서 묵시적갱신 알고있었지만 어떻게해야되는지도 건물주가 자기 피해보는건 절대 싫어하는걸 알아서 얘기하고 묵지석갱신으로 살아도 바로 옆호에 살기때문에 힘들거같아서 그냥 이사가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2년을 그곳에서 살고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이사후 일주일 뒤에 세탁실에서 누수가 생겨서서 전화했다고 그리고 신혼집이여서 세탁기도 다새로 사서 세탁기에 연결하는 꼭지를 교체해야된다고 말씀드리고 원래 있던것도 이사갈때 다시 바꾸는것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나간 일주일뒤에 누수가 생겼는데 수도 꼭지를 교체해서 누수가 생겼다고 말을합니다.

2년동안 살때는 멀쩡했는데 나가고 나니까 고여있던게 터진거라고 자기들은 말을합니다.

그래서 인테리업하시는분들에게 이럴수있냐고 문의를 했는데 그럴수 없다고 얘기합니다.

법률상담으로 지금상황을 얘기하니까 그냥 집주인 얘기하는거 무시하면 된다고 해서 무시하고있었는데..

제가 가게를 하고있는데 집주인 두분이서 가게를 갑자기 찾아왔고 손님이있는데 집얘기를 하면서 왜연락을 안받냐 얘기하다가 손님이 나가니까 양심이 없냐는식으로 얘기하고 책임안지냐고 물어 따지고 아이씨라며 욕을하고 손가락질을 하고 제가 살고있을때 일어난 일도 아니고 나간뒤에 생긴일인데 어떻게 제가 그걸 물어내야되는지를 묻는데 사람이 어떻게 그렇냐면서 두분이서 계속 저에게 언성을 높였고, 가게에 찾아와서 이렇게 하시면 영업방해하시는거라고 말씀드리니까 자기들은 상품 구매하면 된다고 하셔서 판매 못하겠다고 말하니까 물건 안파는것도 저에게 책임이 있다고 또 협박을하고 얘기하고있는데 손님이 들어 오셨는데 남에 집을 망가트리고 이렇게 살고 장사하는 사람이 양심이없다고 모욕을 주면서 갔습니다..

얘기할때도 수도꼭지 바꾼거 얘기한적없다고 모르쇠하고 제가 이사갈때도 한달도 안남아서 얘기하고 나가라고 하면 원래 이사비+복비도 주셔야되는데 와이프때문에 그냥 나간거로 말하니까 자기들은 나가라고 한적이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자기들이 법적으로 해주냐고 겁도 주고요

이런상황에서 제가 할수있는게 머가 있을까요 다행히 가게에 찾아와서 생긴일이라 소리는 안들리지만 cctv는 있는 상황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준휘 변호사

      전준휘 변호사

      법률사무소 무율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질문주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욕죄 및 업무방해죄 정도는 성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증거를 가지고 경찰에 신고해 도움을 구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