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오바이면 스스로 독립을 해야지 언제까지 부모에게 의지해 살려는지 답답합니다. 계속 도와주다가는 자식 망칩니다. 어떻게하든 스스로 벌어서 생활하라고 해야 합니다. 질무자님인 동생도 오빠에게 독립하도록 자주 충고를 하세요. 엄마는 벌써 오빠에게 세뇌당한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 상황이 참 어려우시겠습니다. 가족 안에서의 역할과 책임은 때때로 복잡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오빠에게 의존적이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빠와 대화를 통해 그가 원하는 목표와 꿈을 공유하도록 해보세요. 그리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심리적 지원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 모임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느끼고 있는 부담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을 세워보세요. 작성자님의 노력이 가족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