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심리적으로 유약한38살 오빠가

보살님입니다.오빠가 엄마를조종해서 일을안하고 계속 돈을 빌려서생활하려고합니다. 독립을안하고 집에서돈을엄청쓰고 돈이없다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38살 오바이면 스스로 독립을 해야지 언제까지 부모에게 의지해 살려는지 답답합니다. 계속 도와주다가는 자식 망칩니다. 어떻게하든 스스로 벌어서 생활하라고 해야 합니다. 질무자님인 동생도 오빠에게 독립하도록 자주 충고를 하세요. 엄마는 벌써 오빠에게 세뇌당한 것 같습니다.

  • 참 힘든 모습이해합니다 그리고 그런 오빠가 있으면 아무래도 동생 입장에서는

    속에 천불이 날것 같은데요 우선 어머니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아들이다 보니

    오냐오냐 하면서 키운게 원인인것 같아요 그리고 어머니가 벌써 조종을 당한다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동생이 오빠를 통제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것도 사실이구요

    어머니랑 자주자주 오빠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 작성자님, 상황이 참 어려우시겠습니다. 가족 안에서의 역할과 책임은 때때로 복잡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오빠에게 의존적이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빠와 대화를 통해 그가 원하는 목표와 꿈을 공유하도록 해보세요. 그리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심리적 지원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 모임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느끼고 있는 부담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을 세워보세요. 작성자님의 노력이 가족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 보살님 마음이 답답하시겠어요

    보살님이 할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 않을까요

    말씀하시는거 보니 보살님이 말을 해도 전혀 먹힐거 같지 않아 보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