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투자하면 수익을 보는 편인데 이런 때 빚투라도 해서 투자를 더 늘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멈추는 게 현명할까요?

배우자는 대출이 가능하면 빚내서라도 더 투자를 하라고 하고 저는 수익을 봤으니 손 털고 나가려고 하는 중인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택은 제가 결정하는 건데 여러분들은 수익을 보는 중 손털고 나가시나요? 아니면 상승세를 타서 더 투자를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빚투는 정말 하시면 안됩니다.

    아마 주식이나 코인 등 그런 투자쪽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주식과 코인은 욕망과의 싸움입니다.

    그걸 통제하지못하면 큰일납니다.

    이미 이익을 보고계시니 또 나중을 기억하심이 좋습니다.

    저도 욕망 다스리지 못해서 2년이상 물려있어요...

    제가 아는분도 명예퇴직한 퇴직금으로 빚투하다가 말아먹었습니다...집안은 당연히 난리가 났죠.

    이처럼 주식과 코인은 한치앞을 알 수 없어요.

    그 천재 뉴턴도 그런 말을 했죠

    "내가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사람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

    뉴턴도 주식으로 재산 말아먹었거든요.

    암튼 빚투 절대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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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원래 투자는 수익을 보는 것만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빚투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처럼 국제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변동폭이 큰 시대에 잘못 들어가면 정말 큰일날 수가 있습니다. 투자는 전재산을 올인하기 보다는 단계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큰 수익을 얻고 싶으면 당연히 그만큼 시드도 많아야 겠죠, 그렇지만 반대로 전부 잃을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 투자를 하면서 수익을 봤고 내가 적당히 만족하는 수익이 발생했다면 손털고 나가는게 가장 베스트입니다.

    거기서 빚투를 해서 더 투자를 하고 수익이 나면 당연히 레버리지를 사용했기 때문에

    수익은 커지겠지만 반대로 손실이 발생한 경우에는 더 큰 손실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저였다면 완전히 털지않고 상승을 했을때 비중을 60~70%정도 줄인다음에 나중에 하락을 하고 바닥이라는 생각이 들때쯤 다시 재매수를 하는 전략을 선택할것 같습니다.

  • 투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기 수익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면알수록 어렵죠. 이번이란 전쟁처럼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변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빚을 내서 투자 하는 것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신종하게 결정하십시오.

  • 수익이 좀 나고있다니 축하할일이긴한데 빚까지 내서 하는건 참 위험한생각입니다 사람마음이 따고있을때 더 벌고싶은게 인지상정이라지만 내돈아닌 남의돈으로 하는 투자는 나중에 감당이 안되는법이거든요 저라면 그정도 수익봤을때 얼른 챙겨서 나오는게 제일 현명한처사라고 봅니다 괜히 욕심부리다가는 다 잃을수도있으니 지금이라도 정리하고 가족들이랑 맛있는거 사드시는게 좋겠네요.

  • 세상에서 가장 하면 안되는 방식이

    빚내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빚을 내면 물리는 순간부터 인생이 힘들어집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삶을 피폐하게 만들 것인데

    무리한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빚투는 하시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내가 이미 수익을 잘 보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상승장의 끝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시기는 저는 자산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