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처음부터자유로운재규어

처음부터자유로운재규어

시댁관련 이야기인데 그냥 다른 사람은 이런경우 어떻게하는지 궁금하기도하고 전문가 조언도 얻고싶어서요

결혼준비하며 시댁에서 과한 참견으로인해

갑상선이 생기고 한쪽눈이 돌출하는 돌이킬수도 회복도

불가능한 병을 얻었어요

그후로도 매달 병원가서 피뽑으며

검사받고 회복은 어렵지만 스트레스받으면

안되니 조심하라는 얘기만들었어요

그와더중 결혼전 동서가 생겼고

첫만남에 내이름을부르며 반말하며 인사하는

동서 모습에 첫인상이 너무 않좋았고 두번째는 양가 친지가족이 있는 자리에서 반말하며 인사하는 모습도 이해안갔고

세번째 일로인해 시간이 부족해도

서둘러서 장보고 대접했는데 돌아오는 경우없는

뒤에서 욕한내용을듣고 더이상 접하기도 상대하기도 싫어젔어요

다른건 다 이해해도 무례하고 예의없는건

용납이 안되서요

그로인해 시댁 가족여행도 가기싫어젔고 도련님결혼식은 물론이고

동서가 함께하는 어느 자리도 참여하기싫어젔어요

사과를 바라지도않치만 적어도 자기 예비신랑형한테

형수한테 예의는 지켜야하지않나 싶은데 그게없으니 내가 왜

무슨 노력을 해야 하나 싶어요

시부모님은 큰며느리로써 이해하라하시고

오늘도 너가 우리집에 제일큰며느리니 중간역할을 잘해줬음 좋겠다라 하시는데 제가 왜그래야하나요?

제가 이걸 어떻게 납득하죠?

병원에서 스트레스 더'받으면 만병의원인으로

다른병이 생길수있고 수치가 더 올라가면 위험하니

안받도록 조심하라해서 저희가족이랑 신랑은

시댁과의 여행이나 동서가 참여하는자리는

안나가는 쪽으로 하자했는데 시부모님은 이해못하시는거같아요

신랑은 뭐하고 있냐고 생각하실수있지만

저를 더 사랑하는 남자라 부모님이랑 연락뜸해지고

제가 힘들어하면 다투고 의견도 안꺽이고

항상 중간에서 최선을 다해주지만 ㅜㅜ

그래도 시댁문제라 한계가있어 힘든거는 매한가지네요ㅜㅋ

큰고민입니다ㅜ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