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술을 자주 드신다가 안드시면 술이 자주 생각나기도 합니다. 술은 자주 드실수록 늘기도 하고 생각이 많이 나기 때문에 너무 자주 드시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심한 경ㅈ우에는 술중독에 걸릴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식사 하실때 한두잔 정도는 몸에 크게 무리가 가지는 않겠지만 많이 드시거나 자주 드시는건 자제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저녁마다 술이 생각나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보통 퇴근 후에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려고 습관적으로 술을 찾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단순히 하루가 고단해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지만 매일 반복된다면 뇌가 보상 체계로 알코올을 기억하기 시작했을 수도 있어요.
우선 일주일 정도만 의식적으로 술 대신 탄산수나 차를 마셔보면서 참아보세요. 만약 참는 게 너무 힘들고 손이 떨리거나 잠을 못 자는 등 신체적 불편함이 있다면 알코올 의존을 의심해 봐야 해요. 그럴 땐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가까운 보건소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게 좋아요. 일시적인 습관이라면 다른 취미 활동으로 시선을 돌려보는게 큰 도움이 될거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부터 조금씩 횟수를 줄여보시는 걸 권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