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목숨거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해요

Sns는 인생의 낭비다 하는 말을 듣고보니..sns에 목숨거는 양반들보면 지들은 그렇게 인생 낭비하면서 살고싶나.. 역겹고 토나오더라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이게 정답이다 할 답변은아니지만 보통 전문 방송이나 서적의 글을 빌리자면 sns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열심히하는사람들 대부분이 현실에서의 불행에 비춰 자기만족으로 행복한 사진을 올린다고합니다. 거꾸로 현실에서의 만족을 느끼는사람들 대부분은 사용하지 않는다해요. 아마 심리적인 상황에서의 영향이 클것으로 풀이됩니다.

  • SNS에 목숨을 거는 사람의 심리를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SNS는 자신을 이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현실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온라인 상에서 보완하려고 하며, 이를 통해 자신을 더 긍정적으로 보여주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비교, 타인의 인정이 중요한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SNS는 긍정적인 면모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인데 이게 부정적인 연결과 바로 1칸 차이가 나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SNS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들은 실제 생활에서의 만족감이 부족하거나 공허감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SNS에서의 활동이 일종의 대리 만족이 될 수 있으며 자신의 만족을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이에 대해서 잘 알아두길 바랍니다.

  • sns를 이용하는것이 오히려 도움되는 분들도 많습니다. sns에 온 정신을 쏟는 사람들이야 인터넷세상에서 떠드는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겠지만, 굳이? 라는 의견입니다. sns에서 잘보이고 싶은 사람들은 그 세상에서라도 잘 보이게 하고 싶은 심리가 있기 때문인데 굳이 그사람들의 말을 보고 그런 감정을 내시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sns에 빠지지 않는게 좋습니다. 저는 인스타, 페북 등을 안합니다. 굳이 sns에 감정소모, 내 시간 허비를 하고싶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