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총기 사고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입니다.
군대에서는 종종 구타와 가혹행위 등으로 이에 못이겨 총을쏴 동료 군인을 죽이는 일이 있습니다.
몇년전만 해도 총으로 동료 군인들을 쏴 죽이고 탈영한 병장 사건도 있었구요.
이 때문에 총기와 총알을 관리 하는데 매우 신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총알을 쏘고 나오는 탄피는 몇개의 총알을 쐈는지 알려주는 실질적 증거물이 됩니다.
만약 쐇던 총알보다 탄피의 개수가 적다면 이는 해당 총알은 사용되지 않았고 누군가 가지고 있을 수 있을 수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이 총알을 사용해 누군가를 솨서 죽이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탄피를 회수하고 숫자를 세어서 지급된 총알이 전부 예정대로 쓰였는지 파악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