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일단개그넘치는소시지볶음
생활지원사 자격증과 병원동행 매니저 필요유무
요양보호사 자격증 수강 중인데 교육원에서 생활지원사랑 병원동행 매미저 자격증도 딸려면 수강하라는데 해야될까요?
수강비도 만만하지 않아서요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던데 같은 차원의 자격증인지도 궁금하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활지원사, 병원동행 매니저 자격증 관련 질문 같습니다.
생활지원사와 병원동행매니저는 요양보호사처럼 국가공인 자격증이라기보다는 민간교육 과정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서 꼭 필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하나만으로도 취업이 가능한 곳이 많고, 생활지원사는 채용기관 자체 교육으로 대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동행매니저 역시 최근 생긴 분야라 활용처는 늘고 있지만 아직은 경력이나 실제 돌봄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는 분위기입니다. 교육원에서 함께 권유하는 경우가 많지만 취업 보장을 의미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크다면 우선 요양보호사 취득 후 현장 경험을 쌓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후 필요성을 느끼면 온라인 과정으로 추가하는 방향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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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생활지원사 자격증 및 병원동해 매니저 자격증을 신청할 시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 것은
민간 자격증이냐 국가자격증 이냐 입니다.
민간 자격증을 취득을 하면 솔직히 취업 기관에서 인정해 주지 않기에 취업 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크겠습니다.
그렇기에 국가가 인정해 주는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을 하는데 유리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원식 사회복지사입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준비하시느라 비용도 시간도 많이 쓰고 계시는데, 교육원에서 추가 자격증까지 권유하니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결론부터 아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교육원에서 돈을 내고 마케팅하는 ‘생활지원사’와 ‘병원동행 매니저’ 민간 자격증은 절대 필수가 아니며, 당장 비싼 돈을 들여 따실 필요가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현명하게 판단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실태와 두 자격증의 진실을 명확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
### 1. 두 자격증의 객관적인 사실: 국가자격증이 아닌 '민간 자격증'
요양보호사는 국가가 공인하는 **'국가전문자격증'**입니다. 법적으로 요양원이나 방문요양센터에서 일하려면 이 자격증이 필수입니다.
반면, 교육원에서 권유하는 생활지원사와 병원동행 매니저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만든 단체나 학원에서 발급하는 **'민간 자격증'**입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온라인에서 몇만 원짜리(혹은 수강료 무료에 발급비만 받는) 강의를 들어도 한두 장씩 쉽게 손에 쥐어지는 자격증들과 정확히 같은 차원입니다.
* 채용 시장에서 이 민간 자격증이 있다고 해서 대단한 가산점을 주거나 월급을 더 주지 않습니다.
### 2. '생활지원사' 채용의 진실 ➡️ 요양보호사 자격증 하나면 끝!
독거노인분들을 찾아가 안부를 묻고 가벼운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생활지원사는 채용할 때 **자격증 제한이 없습니다.** 고졸 이상에 운전만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 **현장의 채용 기준:** 만약 기관에서 생활지원사를 뽑을 때 우대해 주는 자격증이 있다면, 그것은 민간 생활지원사 자격증이 아니라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국가자격증입니다.
* 즉, 지금 열심히 따고 계시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하나가 민간 생활지원사 자격증 10장보다 훨씬 강력한 무기**입니다. 요양보호사 소지자가 생활지원사에 지원하면 프리패스 수준으로 우대받습니다.
### 3. '병원동행 매니저' 채용의 진실 ➡️ 자격증보다 '이것'이 필수!
최근 서울시 등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1인 가구 병원동행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생긴 직무입니다.
* **현장의 채용 기준:** 병원동행 매니저를 채용하는 공고를 보면 자격 요건이 명확합니다. 아예 대놓고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중 1개 소지 필수]**라고 못 박아 둡니다.
* 실제 현장에서는 국가자격증(요양보호사)이 있는 사람을 뽑아서 자체 직무 교육을 몇 시간 시킨 뒤 현장에 투입합니다. 학원에서 파는 민간 자격증은 채용 요건에 포함되지도 않습니다.
### 4. 왜 교육원에서는 수강하라고 체근할까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교육원의 **'추가 수입(부수입) 마케팅'**입니다. 요양보호사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이것도 있으면 취업이 더 잘된다"며 불안감을 자극해 패키지로 자격증을 판매하는 관행입니다. 수강비가 만만치 않다고 하셨는데, 그 돈을 추가로 지출하시는 것은 낭비에 가깝습니다.
### 💡 결론 및 행동 제안
> **"지갑을 닫으시고, 지금 공부하시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에만 올인하세요!"**
>
1. 교육원 요구는 과감히 거절하세요.
2.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당당하게 취득합니다.
3. 취업할 때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들고 생활지원사나 병원동행 매니저 채용 공고에 지원하시면 무조건 우대받고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4. 만약 나중에 정말로 서류 칸에 한 줄이라도 더 채우고 싶다면, 그때 네이버나 유튜브 등에 널려 있는 **'무료 수강(자격증 발급비 8~9만 원만 내는) 온라인 민간 자격증 사이트'**를 통해 며칠 만에 취득하셔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지금 가고 계신 길이 맞으니 교육원 상술에 흔들리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해주신 병행 동행 매니저가 생활 지원사 자격증에 대한 내용입니다.
언급하신 자격증들은 분명 같이 있으면 도움이 되실 것으로
비용이 매우 비싸지 않다면
따 두시면 도움이 되기는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