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너무 힘들어 극단적 선택도 생각하는 지경입니다..
한부모 가정인 학생입니다 하지만 지금 보호자분이 술을 많이 드시고 술을 드시고 자주 짜증과 화를 내고 맨정신이셔도 집에서는 방에서 한걸음도 나오지않으시고(배달음식이나 놀러가실때 술사러갈때빼고) 저와 제 동생의 식사는 오직 보호자가 먹고 남은거 혹은 매번 배달음식이나 편의점음식으로 때우고 장을 보려 허락받을라해도 나중에 돈얘기를 하며 저희에게 눈치를 주십니다(참고 저희는 미성년자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자 저와 제동생은 이제 보호자가 저희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또 시작이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지경입니다... 참고로 전에는 폭력도있어서 상담을 받았으나 상담기간에만 고쳐지나 싶었으나 다시 원점입니다..(때리지는 않아도 가까이있음 때릴까 저는 아직도 무서운 상태&상담은 벌써 두번째 신고로인한 상담&현제 저는 전문적으로 심리검가 결과 우울증&강박증&정서불안이 심각해 병원치료를 받아야하는 지경이나 돈도없고 예전부터 뭐만하면 부모에게 정신이상자취급을 받아서 차마 같이 병원가달라고 말을 못함..)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마치 이런일이있는게 살아있어서 그런거같아 살고싶지도 눈뜨고싶지않을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