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로남불 하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해요
자기는 말을 싸가지 없게 하고, 생각 없이 막 뱉어요.
그래서 제가 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계속 그렇게 말하길래, 저도 참고 참다가 비슷하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저한테 “왜 그렇게 말하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단호한 목소리로 “부탁 안 들어줄 거야”라고 확실히 말했는데도 계속 해달라고 해요.
(거절한 이후로 단 한 번도 부탁을 들어준 적 없는데도요.)
자기 멋대로 상황을 판단하고, 직접 겪어본 적도 없으면서 마치 다 아는 것처럼 훈수 두듯 말해요.
자기가 경험도 안했는데 쉽게 말을 뱉어요
자기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남에게는 터무니없이 깐깐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에요.
제가 만만해서 인가요? 아니면 원래부터 저런 성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