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로남불 하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해요
자기는 말을 싸가지 없게 하고, 생각 없이 막 뱉어요.
그래서 제가 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계속 그렇게 말하길래, 저도 참고 참다가 비슷하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저한테 “왜 그렇게 말하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단호한 목소리로 “부탁 안 들어줄 거야”라고 확실히 말했는데도 계속 해달라고 해요.
(거절한 이후로 단 한 번도 부탁을 들어준 적 없는데도요.)
자기 멋대로 상황을 판단하고, 직접 겪어본 적도 없으면서 마치 다 아는 것처럼 훈수 두듯 말해요.
자기가 경험도 안했는데 쉽게 말을 뱉어요
자기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남에게는 터무니없이 깐깐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에요.
제가 만만해서 인가요? 아니면 원래부터 저런 성격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분이 인성이 좋지 않으신 분인 것 같습니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대하는 사람은 좀 멀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탁을 들어주지도 않는데 계속 부탁을 하는 경우도 상대의 방을 듣지 않기 때문일텐데 아마 질문자님한테뿐 아니라 모두에게 저럴 것입니다. 최대한 거리를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특히나 가정교육이 제대로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대부분 외아들이나 외동딸이 많아서 더더욱 그런 경향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성격적으로 모난 성격이라서 그런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그런 사람은 본인이 가장 우선적인 그런 성격인것 같아요 남을 절대
배려하지 않는 성격들이 많은 사람입니다
남을 비방만 하고 셈을 내고 그런사람은 사실 본인에 대해 깊게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내용을 책에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뭐 내로남불에 심리가 있겠습니까. 자기 통찰이 안되니까 내로남불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