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노래 가사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요(기리보이-쌩얼)
둘 중에 뭐가 진짜로 싫었다는 걸까요?
하루도 안 빠지고 만나는 연인 vs 만나기만 하면 멍때리는 연인
원빈 보고 침 흘리는 여친 vs 잡지만 보는 여친
다른 남자와 번갈아 보여지는 나 vs 다른 남자와 비교되는 나
뭔가 각 줄마다 솔직하게 말한 것도 있고 찌질하게(기리보이는 원래 찌질하고 호구당하는 가사 씀) 돌려 말한 것도 있는 것 같아서요.
뒤에 가사에서는 쌩얼이 예쁘다고 하는데
진짜 예뻐서 예쁘다고 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저게 다 싫다는 거 아닐까요..?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어쩌라는겨 권태기 와서 그냥 다 싫다는 거 아닌가.. 노래 안들어봐서 전 후 가사도 모르기는 하는데 말로는 뭐 일단 싫다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는 걸 싫어한다는 거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