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름철 집안에 벌레가 많이 들어오는데 민간요법으로 퇴치할 수 있을까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모기, 날파리, 초파리 같은 벌레가 집 안에 자주 들어와서 고민입니다.
창문을 오래 열어두지 않아도 어느 순간 벌레가 보여서 신경이 쓰입니다.
시중 살충제를 자주 쓰기에는 냄새나 건강이 걱정돼서 민간요법을 먼저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계피, 식초, 허브, 커피 찌꺼기 같은 방법이 벌레 퇴치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요?
여름철 집안 벌레를 줄이는 생활 습관이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천연 퇴치 방법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피를 사서 여기저기다 뇌두고 화분도 길러보고 했는데 소용없어요 그냥 벌레는 들어와요 요즘에 날파리들이 많아요 불을 켜놓으면 환한 불빛을 따라서 더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요즘에 거실 불을 껐어요

    부엌불만 켜뇠어요 역시나

    전등빛 주변에 몰려들어 있어요 불 끄면 덜 들어와요

  • 계피는 모기가 싫어하는 성분이 있어 계피와 에탄올을 혼합하여 스프레이로 만들어 창틀 등에 뿌리면 효과적입니다.

    허브 식물(구문초,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등)을 창가나 벌레가 들어오는 입구에 두면 방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초파리 트랩은 주방세제와 사과식초를 1:1로 섞은 후 랩을 씌우고 구멍을 뚫어 달콤한 향으로 유인하여 잡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