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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순덩어리

모순덩어리

갈수록 일이 너무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사회초년생일때는 30명남짓 중소기업에서 시작해 밤을 새기도 하고 야근도 많이하고 월급도 최저 시급이었지만 또래들도 많았고 으샤으샤가 되었거든요.이런게 다 저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생각했고요.근데 이제 10여년이 지난 지금 300명 남짓 중견기업에도 들어갔고 월급도 많이 올랐는데 주위엔 이젠 동료들이 남아있질 않고 으샤으샤도 되질 않는 것 같고..매사 부정적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사회초년생땐 미래에 대한 꿈을 꾸었는데 지금은 아침에 힘든 몸을 일으키며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아..정말 출근하기

싫다..일도 재미도 없고..마음 맞는 사람도 없고 이걸 내가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이런게 나이가 먹어가는 성장통일까요..? 아님 큰 회사에 오면서 그 생활이 저 한테 맞지 않는걸까요..

6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세기

    반세기

    그렇죠ᆢ

    저도 초년생때는 열의에 차서 열심이했는데

    재미도있고 으샤으샤도좋고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좋고 했는데 나이가 차차 먹고 좋은큰회사도 다녀보고 사정상 작은회사까지도 다녀보고 있지만

    스트레스는 여전하고 맘이통화는사람은없고

    삶이 무기력하기는 같네요

    동료라는 개념은 차차없어지고 남을속이고 밟아

    올라서려고만 하는 회사생활이 갈수록힘들고 우스운곳이되지만 직장이니 어쩌겠어라며 직장생활외 취미생활등 다른곳의 좋은분들을 만나 그나마 해소해가보는것을 어떨까 싶네요

    그만두지못하면 버티는게 이긴다는생각으로

    다른분야쪽 사람과의 유대관계를 맺어 해쳐가나는게어떨까 싶네요 다같이 화이팅해봐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겪고있는 감정은

    직장생활 하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의 압박에 눌리다 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면초가에

    놓이는 경우가 많으며 그로 인해

    많은분들이 은퇴를 꿈꾸는것 같습니다.

    직장보다는 직장외적인 부분에서

    취미생활등을 통해서 즐거움을

    찾으시는게 필요할듯 하고 회사일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수준으로

    해 나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는 매너리즘에 고민이시군요. 저도 이제 15년차 직장인이랍니다. 매너리즘도 오고 일도 피곤하여 최근3개월간 육아휴직을 내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혼자여행을 다녀오는 등 회사생각없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오니 생각이 많이 정화된것같습니다

    힘내세요. 경제적자유없이 은퇴할수없으니 얼른 노동소득 외 자본소득을 만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 세번 이직한 경험상 어디가나 비슷비슷 합니다.

    아주 작은 회사에도 다녀보고 큰 회사에도 다녀봤지만 적당한 보수받고 내 시간 보장받는 야근없는 회사 다니는게 가장 좋더군요...틈틈히 자기개발 및 여가생활할 시간도 생깁니다. 결론은 이직을 도전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찾아보십시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모든 직장인들은 직장을 다니다. 보면 과중한 업무 와 스트레스로 인해 일을 하기 싫어 질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퇴사를 하고 싶은 심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고 직장을 마치고 나면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중소기업, 대기업을 떠나서 직장은 마음이 잘 맞는 친구나 동기가 있어야 힘들고 지칠때 서로에게 위로가 됩니다.

    아직 30대이면 한창 일을 할 나이대이지만, 이젠 어느정도 직장에 대한 권태감이나 무력감이 있는것 같네요.

    주변을 둘러보아서 서로 마음이 잘 맞는 친구를 찾아보셔요.

    그 친구를 통하여 새로운 활력을 되찾을수 있을겁니다.

    작성자님의 주변 환경을 바꾸면 새로운 힘이 생겨날겁니다

  • 나이가 들어가는 자연스러운 모습 같습니다.

    일종의 권태기라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일에 대한 열정이나 목표 의식도 희미해지고

    그저 기계적으로 마지못해 생활하게 되는...

    보통은 이런 슬럼프가 왔을때

    필요에 의해

    부양할 가족 때문이라든지

    갚아나갈 집대출금 때문이라든지

    등등 의 이유들로 꾸역꾸역 참고 버티게

    됩니다

    활력소가 될만한 여가활동이든

    취미활동이든 하시면서

    직장 내에서의 목표를 잡아 놓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 직장인 이라면 주기적으로 그헌 생각이 듭니다..더구나 동기들도 다 퇴사했으니 더 그럴거에요..근데 퇴사하면 뭘 할건지도 생각해야합니다. 실상 퇴사하면 할게 없어요. 그게 더 문제입니다..일이란 다 똑같다고 생각해요..앞날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퇴사를 하든 뭐든 결정하세요..그래야 후회안합니다..제 경험상 퇴사해도 다 똑같더라구요..

  • 이제는 가치를 조금 다르게 잡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으쌰으쌰와 사람들과의 유대를 생각하셨지만 다른 부분을 신경쓰심이 좋겠습니다. 회사는 일하는 곳이지 사람들과의 친목을 다지는 곳은 아니잖아요. 물론 회사에서 사람들과 잘 지내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이면 굳이 지내자고 살갑게 할 필요도 없구요.

  • 돈은 많이 벌면 아무래도 더 힘들죠... 30명 때 회사와 300명 때 회사가 하는 일이나 규모도 다를테니까요..

    힘들지만 그 힘듦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다른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 어쩌겠어요. 싫어도 하지않으면 미래가 불투명하잖아요.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셔요. 재미있고 즐겁게 일을하는 것이랑, 힘들다고 생각하고 일하는 것이랑 똑같은 시간이지만 전자가 훨씬 성과도 좋고 기분도 좋아지니까요~~

  • 먼저, 그런 현상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누구나 그런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회사 규모가 클 수록 그런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일 자체를 뭔가 배우고 성장하기위한 필수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어차피 해야할 것을 최대한 즐기자라고 생각한다면, 일의 결과물에 뭔가 의미를 부여한다면, 좋은 사람들을 만날 기회로 생각한다면, 일 자체는 변함이 없지만 제 자신은 변화하게된다 생각합니다.

    모든일은 제 자신이 생각하기 나름이고 받아들이기 나름이고 의미를 부여하기 나름임을 기억해주세요

  • 처음 회사 다닐때는 비슷한 또래의 모습에서 나를 보기도 하고 어쩌면 조건이나 성과보다는 같이 같은 회사를 다니는게 좋다라는 순수한 동기가 젏은 자신을 더 동기부여가 되었을지 모르죠. 혹시 워라벨은 되시는 생활을 하시는지요? 삶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게 우리들이지만 직장이 안정되어 있으면 취미나 다른분야의 일도 관심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까합니다.

  • 권태기가 온겁니다 잠시 쉬었다가 가는 것도 추천하지만 다시 재취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시다면 꾸준히 다녀서 종잣돈을 모으고 투자를 하세요 백세시대인데 백살까지 그렇게 살 수는 없으니까요 지금 힘들다고 관두면 나이들어서 폐지줍는 삶을 살게 됩니다

  • 일하고싶어 하는사람 거의없을겁니다

    해야하니 하는것이겠죠 요즘 유행하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위해 투잡쓰리잡하는거죠

    사는게 갈수록 퍽퍽하네요

  • 한 곳에 오래 있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취미활동을 통해 시선을 돌리고, 그곳에서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회사는 단지 나에게 돈을 주는 곳이다 라고만 생각해도 좋구요 그렇게해서 취미활동으로 시선을 좀 돌리신다면 스트레스가 좀 덜하실거예요

  • 다른 곳에서 삶에 희노애락을 찾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무기력한 삶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취미를 가져보는것도 한방법 이고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새로운

    인연도 생길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비슷한 환경인것 같아 몇글자 적어볼까 합니다.

    직장인 13년차인데.

    삶이 무료하다는 생각에 가득차 있더군요.

    전 소소한 재테크에 재미를 붙이고 남는건 건강 밖에 없겠다 싶어 몸관리중 입니다.

    잘 극복하시길 바랄게요.

  • 회사생활도 잠시 쉬어가는 안식의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너무 앞만 보고 달려오신건 아닌지 한 번 돌아보고 리프레쉬하시길 바랍니다.

  • 사회생활이란게 원래 힘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

    너무 걱정말고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긍정마인드를 가지세요

  • 저는 아직 취업한지 얼마안된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나중의 미래에대해서 조금씩 걱정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최근 취미활동 하나씩 늘리면서 사고방식을 바꾸고 있는데 은근 도움이 많이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권태기가 온 것 같네요.

    직장에서 돈을 벌면서.. 혹시 소비는 많이 하실까요?

    돈은 버는데 소비가 없다면 일하기 싫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직장은 직장이고, 일은 계속해야 합니다.

    그럼 일을 하는 이유를 만들어줘야합니다.

    가지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들을 찾아서 적어보세요.

    그 뒤 월급이 나오면 한번 다 써보는건 어떨까요?

  • 그래도 이것 저것 열심히 일하는게 좋습니다

    나이 더 먹으면 일하고 싶어도 못할수도있고

    받아주는곳도 적어집니다

    그래서 슬프더라고요

  • 모든 직장인들이 작성자님과 비슷한 마음, 비슷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분위기가 좋은 회사들도 간혹 있으나 대부분은 서로 경쟁 속에서 서로를 견제하면서 삭막하게 지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회에 나간 이상, 회사 생활을 하는 이상, 내부인이든 외부인이든 모두가 경쟁 상대가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잘 다독여가면서 휴식도 종종 취하고, 일과 개인의 삶 사이에서 균형을 잘 찾아가며 현명하게 잘 버티고 이겨내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직장인이지만, 모든 직장인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오랬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남아 있지 않는 이유는 그 기업에 이유가 있습니다. 할 수 있다면 재직으로 교육비 지원 도움받아 교육 받고 이직하세요.

  • 직장 다니는 일이 당연히 쉬울 순 없어요. 직장에서 마음 붙이고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로 의지도 되고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훨씬 견디기 쉬워질 거예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 아무래도 젊은시절에는 뮐해도 신나고 힘든줄 모르고 달려왔겠죠지금은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고 연륜도 있으시지만 전에비해 사람과 사람사이에 인정이 없어지니까 갈수록 일이하기 싫은게 아닐까요~~

  •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일상속에서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은 우리 모두가 힘들지요 그래도 버티면서 살아가야하는 우리 인생 출근하면서 취미생활? 활력소가 될만한 무언가를 설정하고 나름 즐거움?을 찿아보도록해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사회 생활을 많이 하셨군요 맘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어딜가나 다 똑같다는건 아실겁니다

    퇴사하면 지옥입니다

    강자가 살아남는게 아닌 살아남는 자가 강자입니다

    삶의 무기력함에 운동을 해보시거나 다른 취미 활동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여러가지 책임감 등에서 자유롭지못하고 자신을지켜보는 시선들을 저버릴순없는 전형적인 직장인처지 넘 안타깝습니다 저희남편 또한 19세에 직장생활시작 65세인 지금까지 현역입니다 지쳐들어올때면 너무 짠한마음도 들어요 주변동료,친구들은 정년해서 쉬거나 여가생활하는 그들이 때론 부럽지만 출근할곳이 있고 젊게 살수있어서 좋고 그들이 오히려부럽다 한답니다 남편또한 긴 수명으로 건강하게살아가야할 준비를 지속적 해야한다고 잘 이겨내고있습니다 가끔 자신을위한 찐취미생활과 위로가될수있는 여행등등 추천드림니다

  • 제가 쓴 고민인 것 같아서 정말 너무나도 공감이 됩니다.

    저도 초년생때는 그 누구와도 일하는 게 재밌었고, 밤새서

    야근하고 아침에 술마시고 저녁까지있고 그랬는데요..

    그 때의 추억으로 지금을 살고있습니다.

    지금 겪고계신 권태감은 정체모를 두려움이 동반되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라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요즘 그 권태로움을 들여다보기 위해 명상도하고

    괴로운 맘을 떨쳐낼 방법을 미친듯이 찾고있는데요,

    조금이나마 마음의 응어리가 사라지는 무언가를 찾아보세요.

    드라마, 영화를 보고 크게 울어봐도 좋구요,

    좋아하는 음악을 찾아서 그냥 집중해서 들어보세요.

    비타민C도 고용량으로 찾아드시고 땀 뻘뻘나는 운동도

    해보세요.

    단, 이 모든걸 할 때는 한 번에 한 가지씩만 하는거에요.

    하루에 조금이나마 어제의, 과거의 나와 다른 무언가를

    해보세요! 언제나 당신의 앞길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요.

  • 슬럼프는 누구한테나 오지요. 은퇴를 앞둔 지금도 일은 하기 싫고 직장에 나가는 일도 힘들고, 하지만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그냥 현실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있네요.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푸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10년 이상을 일하셨다면 정말 일하기 싫을 때네요. 보통 3개월 3년 10년이상 일하다 보면 대부분 일하기 싫어진다 하더라구요. 그 시기만 다시금 넘어가면 괜찮다고 하는데 그런마음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려야죠 뭐..소비도 해보도 목표도 설정해서 다시금 달려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 인생은 혼자입니다

    주위 동료보다 가정을 꾸려야 될 시기입니다

    지금에 안주하지마시고 더 큰 직장으로 옮길

    준비를 하세요 당연히 페이는 더 주는 곳으로

    이직해야 겠죠

  • 그냥 고된 일에 지친것일 수도 있습니다. 초년생 때에는 일을 많이 하거나 지치더라도 미래를 생각하며 버티면서 지낼 수 있지만 어느새 적응이 되다 보면 별로 안힘든것도 누적되면서 쉽게 피로감을 느끼거나 지쳐서 그런 것 같습니다. 쉬어보세요. 적절한 휴식이 부족하다면 금방 지칩니다.

  • 직장 생활을 한 10년 정도 하고, 30대 후반쯤 되면은 누구나 그런 생각 한 번씩 옵니다. 부부도 살다가 보면은 권태기가 오지 않습니까? 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괜히 내가 뭐하는 짓이냐, 이렇게 아둥바둥 살아서 뭐 하냐, 별의별 생각이 다 들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이겨내야 합니다. 내가 나 혼자 먹고 살자고 한다면은, 당장 직장도 그만둬도 되겠지요 , 그러나 결혼도 하고 처자가 있다하면은, 가족의 생계도 걱정을 해야 합니다. 희망을가지고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즐겁게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좋은 일이 다가옵니다. 항상 건강을 살피고 안전을 살피면서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 지극히 정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에서 재미를 찼지는 안해요 다른 취미생활을 하는거죠 일은 통장잔고채우기뿐 ㅠㅡㅠ 화이팅 입니다 ♡

  • 다그렇게 겪는거 같아요.

    내가 원했던 일이라도 남의 돈을 버는게 싫은 사람들, 불편한 상황을 매번 겪어야 되잖아요.

    일단 다녀보시면서 본인에 대해 계속 고민을 하시면 좋을듯하네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살다보면 회사 생활에서도 부침이 있기 마련입니다.

    활기넘치고 의욕적으로 하고싶은데 익숙함에 젖어 힘들기도 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와 일의 힘듬이 있을 수 있으나 연봉도 오르고 삶이 풍요지셨다는 큰 장점 있으신것 같습니다. 몇일 휴가 내이고 여행다녀 가셔서 머리도 식히고 마음 정리도 하세요.

    세상에 질문자님보다 잘살고 앞에 계신분들도 있겠지만, 뒤에서 고생하시고 힘든분들이 훨씬 많을것 입니다. 그분들한테는 질문자님이 엄청 부러우실 겁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여유가지고 삶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 사회에서 돈 버는것이 숴운일이 아니지요ㆍ 회사생활이 힘든다는것을 지인으로 부터 많이 들어왔습니다ㆍ다니시다가 비젼이 없다 싶으시면 이직을 해 보는거도 좋습니다ㆍ안정된 전문직을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요즘 반복되는 삶이 무의미하다라는 생각은 하시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의미없는 삶이라고 더 생각이 있어요 의미있는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한 시기같습니다 취미생활 찾아보세요

  • 저도 매일 그럽니다

    하지만. 목표가있어. 쉽게. 관두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을악물고. 해내야합니다

    재미로 일하는사람 없읍니다

    목표를갖고 일하세요

    마지막직장이라생각하시고

    그리고. 백수보단 났습니다

    돈이없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것도 힘듭니다

  • 누구나 그런거 같네요

    사회초년생일때는 동기도있고 돈벌어서 하고싶은거 할수도있고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내가 하지못한걸 다 할수있게되니까요

    시간지나면 다 재미없어지고 주위에 같은나이대도없고 책임질일만 많아지면 그렇게되는거같네요

    이제는 하고싶어하는게 아니라 해야하는 나이대입니다

    내가족 내노후를 책임지기 위해 살아가야하는거죠

    선택은 본인 몫이지만 그만두더라도 더좋은곳을 알아본 후 그만두는것을 권합니다

    그런데 경험상 지금 보다 더 좋은곳가시기 힘들겁니다

  • 중소기업 소기업

    어디가나 동일할것 같습니다

    저 또한 글쓴이와 같은 마음입니다

    다만 저는 직장생활하면서

    타 사회 동호회를 경험하면서

    여럿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극복했네요 

    이점 참고하세요

  • 덩어리♥님

    갈수록 일이 하기 싫은 건 프로야구선수처럼 이따금씩 찾아오는 직장인의 슬럼프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야구선수들 뜬금없이 슬럼프 생기면 2군 가죠? 거기서 추스리다 정상궤도 올라오면 다시 1군 올라가고 2군에서도 헤매면 트레이드나 방출 경우에 따라서는 그대로 은퇴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일단 2군(휴가) 가보세요. .사치라고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 그동안 열심히 일하셨잖아요? 가능한 휴가를 전부 다 내서 실컷 쉬고 님이 좋아하는 것 다 하고 와 보세요. . 그럼 돌아오는 날에 '내가 다시 추스리고 일 해야겠다. . 또는 이직 준비해야겠다. 또는 아예 사표 쓰고 좀 쉬어야겠다..등.' 하나 답변이 와 있을 거에요. .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 질문자님이 말한 여러요인 들과 10여년 동안의 직장생활에서 온 번아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가능하다면  연차등을 활용해서 좀 긴 휴식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그동안의 일과 앞으로의 목표나 계획을 

    재정립할 시간을 가져 보시고 여의치 않다면 주말을 이용해 새로운 취미나 여행등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갈수록 일이 하기 싫어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래도 돈을 벌기 위해서 참고 다니는거죠. 통장 잔고를 보면서 마음을 추스르는 것이 좋아요.

  • 오랜시간 반복되는 똑같은 직장생활로 인해 매너리즘에 빠지 신거 같습니다.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거 같아요. 저도 같은 일을 오래하다보니 이 일을 내가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매일 같은 일을 하니 지겹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취미경 N잡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유튜브 영상 중간중간에도 광고를 엄청 많이 하고 있으니 그 중 괜찮다고 생각하는것을 시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저도 사회초년생때는 처음이다보니 파이팅도 넘치고 돈을버는 재미도있고 저랑가튼 연령때동료들도 만안는데 ~요즈은보기힘드네요 ㅡㅡ

    그래도 갈수록 일은하기싫어도 나를위해서 버티고 힘을내서 파이팅해야죠

  • 충분히 그럴수있고요

    가족적인분위기를 느끼지못해 허탈감을 느낄시기가 오신듯한데 회사에

    대해 의미부여를 좀 줄이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 휴식이 좀 필요 하신게 아닐까요?

    그동안 쭉 회사 집 을 반복하며 본인의 여유가 없다보니 지친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일과 회사 과 반복 되고 저만의 시간과 휴식을 잘못 하다보니 힘들기도 한데 여행을 한번 다녀 오시는건 어떨까요?

  • 오랜 기간동안 회사에 묶여서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었요. 주말이나 연휴에 좋아하시는 걸하면 어떨까 싶네요. 여행도 기분전환이나 생각이 바뀔 수 있으니 한번 해 보세요. 생활하기 좋은곳더 불편한곳도 경험하면서 해 보세요. 전 취미로 이것저것 해 보는 중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도 바뀌니까요. 이도저도 아니라면 퇴사도.......

  • 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지금의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요즘에 새벽에 일어나는게 몸이 무겁고..

    출근 준비하는 과정도 짜증나고..

    회사가면 마음에 안 맞는 사람들이랑 부딪힐거 생각하면 회사 다니기 싫다는 생각이 들긴 들어요..

    근데 반대로 회사를 그만두면 생계에 대한 타격이 오니까 쉽게 못 그만두고 있고요..

    솔직히 마음 같아선 그만두려는 마음이 강한데

    현실은.. ㅠㅠ

    님.. 힘드시겠지만.. 님 옆에 힘이 되어주는 동료가 없어도 꿋꿋하게 잘 이겨내서 회사 다니시길 바래요~!

    언젠가는 좋은날들이 올겁니다.

  • 아직도 초심이 남아 있으시니 무엇을 해도 다 잘해낼 수 있는 강점입니다. 직장인 대부분이 겪고 있는 현상입니다. 누구나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나이가 먹어가는 성장통 이라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사회 처음 시작할 때도 누구나 앞으로 정말 열심히 잘 해보자 하고 의지를 불태우면서 실제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해가 거급될수록 처음 마음가짐은 온데간데 없고 주위에 마음 맞는 사람도 없고 어느새 다람쥐 쳇바퀴 도는 생활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중소기업으로 시작해서 지금 중견기업으로 도약 했으면 상당히 열심히 한 결과입니다.

  • 대략 30대후반에서 40 정도의 나이 이신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쯤 나이와 직장 경력때쯤 비슷한 감정이 많이 든다고 해요.

    조금은 지친 것 일수도 있고...

    삶의 활력소(?) 가 없어서 일 겁니다

    이를테면,

    1. 더 나은(급여, 조건, 나와 더욱 맞는 일자리 등)

      직장을 위한 자기계발

    2. 새로운 만남을 위한 동호회(취미, 운동 등)

    3. 기혼 이시면 가족을 위한 다양한 활동, 이벤트

    4. 여러가지 목표, 돈 모으기, 더 큰집으로 이사

    등 등

    생활 하면서, 내 마음과 몸과 주변에 양념같은

    고요한 저수지에 작은 파도같은 ...

    무언가를 가져 보세요

  • 장기근속의 경우 때로는 단순반복으로 실증이 나기도 할것입니다. 딱히 다른곳으로 옮길수도 없는 상황이라면 말입니다. 상황이 곤란할때 운동을 해보셔요. 생각이 많이 정리가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저는 일이 하기 싫어지면 공부를 합니다~그 회사가 아닌 다른곳으로 이직할수 있게 다른분야 공부를 하거나 마음공부 하러 절에 가기도 합니다~10년이면 대단하세요~~

    저는 롤모델을 찾아 기분처럼 되려고 노력 합니다~지금은 기존에 하던일이 너~~무 하기 싫어서 부동산 경매 공부를 했습니다~생활비는 벌어야 하니까 알바나 간단히 일하며 부동산 투자를 해보려 합니다~

    진짜 원하는게 뭔지 알아보시고 그 일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 10여년직장생활 하다보면 반복되는 일상이 싫증이 날때도 있더라구요~ 글쓴님 환경을 바꿔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신앙생활이나 취미생활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도 자신에게 소소하지만 투자해보는것도 도움이 될거같네요~ 힘내세요~

  • 지금 다니는 회사가 안맞는 것 같다면 다른 방면으로 알아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부업 개념으로 다른 분야들을 접하면서 내가 지금 회사를 관두고 가고싶은 곳이 생기면 가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여행을 권해봅니다 평소 못해본것중에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지역을 밧어나면 기분도 달라집니다 강추드립니다

  • 고민되겠네요. 누구나 같은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갑니다.

    세상에 무조건은 없죠. 지금하고 있는일하면서 잘하는일이나 좋아하는일 찾아보는것도좋아ㅗㅡ그리고 그러면서 지금하는일이 다시 좋아질수도있고..재테크도 찾아보시면좋을듯

  • 나이가 들면서 주위 친구들이나 동료들은 줄어듭니다. 과거처럼 으샤으샤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죠 그렇기에 결국에는 나이가 들면은 월급을 많이 주는곳을 찾게 됩니다,

  • 갈수록 일이 너무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시군요 옛날 같은 열정도 없으시고 주위 동료도 없고 아마 반복되는 일상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옛날에보다 여유로워졌으니 취마 생활도 찾아 보세요

  • 아무래도 적은 규모의 회사는 직원끼리의 화합적인 측면에서 매우 좋습니다.

    그런데 규모가 조금 큰 회사로 옮기면 직원끼리의 소통과 함께라는 의미가 약해집니다.

    어느정도 인정을 하고 다시 여기에 적응을 하셔야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연차가 쌓이면서 그만큼 직책도 올라갈거고 그에따른 책임감이 생기면서 어깨가 무거워질 때인거 같네요. 누군가 같이 나아간다면 좋을텐데 그런사람이 없다면 많이 힘들어서 회사가기가 무척 싫겠네요. 그래도 좀더 힘내서 회사생활 버텼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도 지금 회사를 10년 넘게 다니고 있지만 이상하게 적응이 된거 같으면서도 항상 출근할 때 느끼지만 출근을 하기가 너무 싫습니다. 아무래도 심리적인 요인이 많이 작용 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럴 수도 있구요.

  • 사실 모두사람들이 겪게 되는건데요 그리고 아무래도 사회초년생 같은 경우에는

    동료 직원들이 더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현재는 그런 동료들이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힘이 들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우선

    동료들과 좀더 가까이 지내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사고방식도 가져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네 성장통일수도 있는듯해요. 그리고 큰회사만의 특유의 문화가 있어서 그 문화를 또 받아들이시는게 아무래도 시간이 필요하니까요!!화이팅입니다!